이름: 이은주(가현맘) (visang93@hanmail.net)
2006/8/25(금)
은주에요
잘지내시죠?
소식이 너무 늦어 죄송!!
딸이 옆에서 엄청 떠들어 정신 없어요...
사탕하나 먹는것도 어찌나 요란한지
영락없는 지 에미입니다
사는 얘기 나누러 한번 갈께요
정말 보고싶고,옛날이 그리운 ......
그런 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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