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이숙자사모 (7lovelucky3@naver.com)
2005/6/27(월)
보고싶은향숙사모님.  
처음으로 전원교회 홈피에 들어와서 보고 토요일에 소식을 전했는데 아직도 소식이
없어서 또 글을 보내는거야
먼저 전원교회 앞뜰사진 너무 아름답고 홈피도 잘 만드신것같아요
향숙사모님 자꾸만 옛날이 생각나서 자매라고 될려고해
그러나 이젠 사모님이라고 해야지
한번 만나고 싶어
내가 놀러가도 되는지 언제인지는 모르지만 나는 늦둥이를 또 주셔서 지금은 너무 힘들어
형과 누나는 그래도 많이 컸는데 왠 또 아기를 키워야 하니....
그래도 보면은 너무 예쁜데 사실 좀 힘들어
그래서 살이 더 빠졌나봐
아가씨때보다 몸무게가 더 줄었어.
우리 큰애는 중 2학년(14살)
딸은 6학년 늦둥이는 18개월이야
그럼 소식 기다릴꼐
사실 소식듣고 너무 반가웠어.
그럼안녕.

   
  이름   메일   관리자권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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