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김명숙
2004/10/9(토)
마음의 안식이 되어주는 벗이여...  
맑은 하늘...
참 잘 어울리는 아이디인 것 같아...
바쁜 일상에서 잠시 시간이 멈춘듯..
얼굴 한가득 미소를 머금을 수 있었다...

잘 지내지?
에스더랑 까페 이곳저곳을 둘러 보며
더 신난 에스더에게 부럽지? 했다...

멋진 사역을 하고 있는 나의 친구를 보며
마음 한편으로 뿌둣함이 밀려 오는 것이
하나님의 마음은 얼마나 더 풍성하실까...하는 생각이 들더라..

사진으로 본 너의 모습이 어찌나 반갑던지...
앞으로 가끔 들릴께용 맑은 하늘님*^^*

환절기 감기 조심하고...

사랑한다


221.139.58.27 김형남: 이제는 한박자 늦추고, 자신을 돌아볼 때도 되었건만. 여전히 앞만보고, 허덕이며 가야하는 우리의 모습입니다. 반갑습니다. 여유로운 만남의 시간들을 기대하며. . -[10/12-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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