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맑은하늘
2004/9/2(목)
귀향......... 추억과 함께.  

추억을 안고 돌아왔습니다.
이틀을 비우고 원상복귀 했습니다.
우리나라는 어디가나 아름답더군요.
충북 청원군 미원면 금관리 금관교회
앞 뒤 산사이로 내가  흐르는 그림같은 곳이었습니다.
영화 "흐르는 강물처럼"에 부자가 낚시를 하던 딱 그런
풍경이었습니다.
그곳에 그림처럼 교회가 있고 노인 요양시설 '섬김의집'이
더 그림같은 모습으로 지어져 있었습니다.
그곳에서 즐거운 시간 보내고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일상의 생활로 들어갑니다.
한장 한장 사진을 넘기다 섬김의집 앞에서
찍은 사진을 올려봅니다.


221.139.58.25 김형남: 요즈음 계속 흐리기만한 날씨... 그래서 '맑은하늘"이 잘 보이지 않는가보다.  구름속에 숨지만 말고,  날래 날래 나와 주었음. ---  빨리 나와.  확 잡아오기전에. .  -[09/23-00:23]-

221.139.58.25 김형남: 빨리 나와 주세요.... 모시러 가기 전에요.   -[09/23-00:35]-
         
  이름   메일   관리자권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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