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제 목이름첨부작성일조회
46  작은 창으로 보기 개척일기(43) - 마지막 개척일기 김형남   06/23(토)  5031
45  작은 창으로 보기 개척일기(42) - 팔자 좋은 전도자 김형남   06/22(수)  1114
44  작은 창으로 보기 개척일기(41) - 개척목회와 독서 김형남   02/19(토)  1154
43  작은 창으로 보기 개척일기(40) - 작은 것도 아름답다 김형남   08/26(목)  838
42  작은 창으로 보기 개척일기(39) - 소꼽장난같은 목회 김형남   04/14(수)  1230
41  작은 창으로 보기 개척일기(38) 피자가게 홍보전단지와 전도지 김형남   02/19(금)  933
40  작은 창으로 보기 육아일기(5)-아이의 거짓말, 누구의 잘못일까? 김형남   01/17(일)  832
39  작은 창으로 보기 육아일기(4) - 고독한 사무엘 김형남   11/14(토)  658
38  작은 창으로 보기 개척일기(36)- 목회가 뭐 별건가. 이렇게 사는게.. 김형남   11/13(금)  652
37  작은 창으로 보기 육아일기(3)-사무엘, 너 마저. 너까지 그러면 안.. 김형남   07/25(토)  637
36  작은 창으로 보기 사무엘육아일기(2) - 너는 내 아들이라 ? 김형남   06/27(토)  771
35  작은 창으로 보기 개척일기(35)-쇼핑몰과 사채이자 그리고 영성 김형남   06/10(수)  739
34  작은 창으로 보기 사무엘 육아일기(1) - 전쟁 전쟁, 또 다른 전쟁 김형남   06/03(수)  621
33  작은 창으로 보기 개척일기(33)-개척교회 필살기 김형남   02/25(수)  825
32  작은 창으로 보기 개척일기(32)-육아일기 김형남   01/24(토)  777
31  작은 창으로 보기 개척일기(31)-목사님이 부담스러워하면 어떻해요.. 김형남   12/30(화)  777
30  작은 창으로 보기 개척일기(29) - 전원교회 문을 잠금니다. 김형남   12/03(수)  926
29  작은 창으로 보기 개척일기(28)- 쫌스런 목사, 뽀대나는 목회 김형남   09/11(목)  856
28  작은 창으로 보기 개척일기(27)- 전도가 부끄러우니. . . . . . 김형남   08/09(토)  785
27  작은 창으로 보기 개척일기(26)- 내가 목회를 잘 못하는 것은, 우.. 김형남   05/26(월)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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