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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상항갈대
 
혹시나?

혹시나 했더니 .....

218.39.67.196 김형남: 역시나 했었는데.....그러나,  [05/10-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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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suni
  홈페이지: http://sunihome.com
 
빛나는 토요일



찬바람이 그리 싫지 않은 토요일입니다.
김형남 목사님의 QT 메일은 휴일도 없이
더욱 강해지는 생명력을 느껴봅니다.
목사님의 간결하고 이지적인 글귀에서
강한 paradox 도 느끼곤 하지만,
내가 아는 김형남 목사님은 인간애 넘치는
강릉 사람이죠....^^
빛나는 토요일 신나는 주말 되시기 바래요.






218.39.67.95 김형남: suni에게 그저 좋은 사람되고 싶지 않습니다.
믿음을 주는 사람.
나태해진 신앙을 채찍하고 훈계할줄 아는.  그런 목자이고 싶습니다.
.
그나 저나
suni는 이력서쓸때..  종교란에.. '기독교'라고 쓰나요?
주일날 왕산에서 봐요.   [04/25-23:06]
210.179.205.226 suni: 에구구....
핀잔준다고 얼굴 붉힐 suni가 아니란걸 아신다 이거죠 ? ^^
맞아요,
아이들이 커가니 저의 종교적 정체성에 제동이 걸려 버리더군요.
자아가 덜 성숙한 우리집 아이들은 우리집 종교관에 대해
고개를 갸우뚱 하고있지요.
신앙을 가진이들을 좋은 이웃으로 두었지,
실제 나의 신앙의 실존은 어디에 있느야....
저역시 이부분에 대한 고민이 늘 있답니다.
 [04/27-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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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김형식 (rjadmsrntmf@hanmail.net)
 
김형남 목사님께...

안녕하세여 김형남 목사님~~
저는 국군 강릉병원 샬롬교회에서 환우로 섬겼었던 김형식이라고 합니다.
진작에 인사를 드렸어야 하는데 카페에 남기신 글을 이제야 읽고 이렇게 인사드리게 되었습니다.
조만간 전화를 통해서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4월중으로 기회가 된다면 꼭 찾아뵙고 환우들과 신우들도 만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218.39.66.61 김형남: 샬롬교회가
그저 스쳐지나가는 나그네의 유숙처가 아니라
역사성 있게 발전해 가는 교회이기를 기원합니다.
.
거쳐갔던 분들의 기도와 돌봄이있는
뿌리있는 교회가 될 수 있도록 함께할 수 있기 원합니다.
위문오세요.
예배시간- 주일오전 9시 30분.   주일저녁 7:30  수요저녁 7:30  
         기독간부성경공부  목 12:00      [04/13-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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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예닮
 
그리스도의 향기로~


*^^*~
온 세상이 꽃 향기로 가득합니다.
온 세상에 그리스도의 향기로 가득합니다....
우리의 마음에도..
주님의 향기가 가득하기를 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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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갈대
 
숙연 해지는 군요

홈페이지를 보면서 다른 무엇보다
사모님을 감싸주고 사랑 하시는 마음이
곳곳에 묻어 있는 것을 보고

참으로 숙연해 지는 군요


218.39.66.61 김형남: 아내가 이 글을 보면 웃어요.    [03/26-11:25]
210.179.205.194 suni: ^^  [04/24-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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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조
 
안녕 하세요

정말 좋은 곳이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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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나그네 (kioeryto2838@hitel.net)
 
항상 건강하세요~

항상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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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suni
  홈페이지: http://sunihome.com
 
스타가 된 우리 싸부님~

전국에 수천명의 팬들을 이끌게 된 우리 싸부님~
이젠 메니져를 두셔야할것같슴다. ㅎㅎ
저번주엔 싸부님 뵈오러 왕산에 가려다 눈이 무서워서 못갔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올라갔음 사랑 만빵으로 받을터인데....
이젠 유진이 녀석도 사춘기에 돌입할꺼구
우리 싸부님 처음 뵈었을때가 유진이  5살이었는데
참 세월 많이 갔네요.
강릉국군병원 목회가신다는 소식 반가왔어요.
이젠 주말마다 미모의 간호장교들과....
wow~~~~~!
무쟈게 바쁜 오늘이지만
문안인사 여쭙고 소녀 물러갑니다.


218.39.66.61 김형남:그나 저나, 언제쯤  싸부에서.  목자로 진급할거나. 그것이 문제로다   [03/11-14:55]

210.179.205.210 suni: 한번 싸부는 영원한 싸부죠~~~~~^^  [03/12-09:27]


 211.178.47.168 조가: 짜매님 인간의 의는 거래랍니다
주님만 의지 하세요
우리의 싸부는 주님이십니다  [03/29-04:59]
211.178.47.168 조가: 자매님 영원한 싸부님은 먼지 같은 인간이아니라
주님이세요 인간의 의는 쓰레기 같거든요
주님만 의지하세요  [03/29-05:03]
221.144.171.187 suni: 많이 생각하게 하네요....숙연...  [03/29-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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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한형제
 
너무많은 은혜가 됩니다

많은 은혜를 받고 있읍니다

218.39.66.61 김형남: 영.. 쑥 스럽구먼...  감사.   [03/0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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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주안에서형제
 
안녕하세요

너무감동적입니다
주님께서 쓰시느  선지자를 보느듯 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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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김영진 (yong-282@hanmail.net)
 
샬롬 교회입니다.

국군강릉병원 약제과장 김영진입니다.
이제야 메일이 도착해서 들어와봤습니다.
근데 홈페이지가 너무 예쁘고 멋지네요.
직접 만드신건가요? (만약 그렇다면 엄청난 홈페이지 전문가^^)
전원 교회 넘 좋은 것 같아요.
나중에 전원교회 옆에 집짓고 살면 좋을 것 같애요.
자기 안정이나 자녀 교육 측면에서 상당히 좋은 결과를 보이지 않을까....
앞으로도 샬롬교회를 위해 많은 기도 부탁드립니다.
행복하세요.

218.39.66.61 김형남: 교회 옆. 땅
비싸게 팔 예정입니다.
경쟁에 참여 하셔서
땅 값 올려 주세요. ㅎㅎ  [02/21-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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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이영애 (cjstkduddo63@naver.com)
 
반갑습니다

정말 반갑습니다.
우연히 강릉 침례교회 들어갔다가 아는 이름이 있어 자세히 보니
아니 이게 웬일입니까?
저 기억하시죠?
동부 침례교회 출신 이영애 입니다.
권운식 목사님 이메일 주소 좀 알아 보려고 인터넷 들어 갔다가  김형남 목사님(목사님 되실줄 알았어요) 가족 사진을 보았습니다.
전원교회를 아주 훌륭하게 섬기고 계시다니 정말 하나님께 영광 돌립니다.
저의 소개는 차차 하기로 하고 오늘은 이만 ...아이들이 배고프다고 아우성이라..
아참!! 권목사님과는 전화를 몆번 드렸었는데 ... 죄송해서 이메일로 편지를 드려야 할것 같아서요
이메일 주소 아시면 살짝 좀 가르쳐 주세요. 저의 이메일로 부탁해요.기다리겠습니다.

218.39.68.72 김형남: 그동안 강산이 여러번 변했습니다.
그리고. 이제.  아니벌써
옛 기억 되살리며. 아름답게 남기고 싶은 시간들로. . .  [01/28-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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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필그림 (outgal@nate.com)
 
연휴끝 주말아침에..

연휴 끝 주말아침  새벽기도를 다녀와 집으로 오던 중 태풍 매미의 후유증으로 내리는 가는 비(이제 소멸해야 할 긍휼이 여김을 받아야 할 비 ) 에 대한 애정으로
가끔 들리던 해장국집에 들러 이른 식사를 했습니다.

그리고 평소처럼 들어온 온누리 QT..  
아내들이여...  로 시작되는 에베소서 5장 22절의 말씀을 보면서
'주님 죄송합니다.  오늘 본문 말씀은  뒤로 미루겠습니다'  하며  찾아온 목사님의 홈피에서
헨리나우웬의 영성..  로이드 죤스 목사님의 이야기와 이동원목사님과 비교...
전병욱목사님의 책에 대한 목사님의 의견들..   을 접하면서
잔잔한 동감에 이 글을 남기고자 합니다.
전 개인적으로 IVP 독서회원으로 IVP 출간 책을 좋아합니다.
IVF man으로 자연스럽게 접했던 것이 이유가 되겠지만 사회에 나온지  10년이 지났지만
그래서 책을 읽을 시간을 그리 깊게 갖지 못했지만   꾸준히 독서회원으로 책을 공급받았고
당장 읽지는 못해도 흔히 말하는 타출판사의 좋은책, 베스트셀러를 조금씩 구입하기도 했습니다.
더욱이 올 봄부터 개인적인 문제(믿음의 시련이라고 표현하겠습니다)를 겪으면서
그동안의 신앙에 대한 재 점검 과정을 겪게 되면서 많은 혼란을 갖게 되었습니다.
여러가지를 말씀드리고 싶지만..   오늘은 책에 관해서 말씀을 드립니다.
7월 8월 그리고 9월초까지 그동안 읽지 못했던 책과 새로구입해서(30 권정도) 읽게 되었는데
대체적으로 주제는 하나님의 음성, 기도, 치유, 영성, 영적전쟁, 묵상, 위로... 등등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결같이(과거에도 그런생각은 많이 했습니다) 내게 깊은 감동과 함께 잔잔한
전율을 느끼게 한 책은 국내저자가 아닌 외국저자의 책이었습니다.  

일일이 그 저자를 말씀드릴 수는 없지만,  제목에 매력을 느껴 온라인으로 구매한 국내저자의 책은 목사님 표현대로 하루밤 소설읽듯 지나칠 수 있는 그리고 다시 보고싶지 않은( 물론 다 그렇지는 않지만) 책이 되고 말았습니다.  ( 솔직히 돈이 아까운 책도 있습니다. )
그것이 특별히 어떤 주제에 대한 국내, 외국저자의 글이라 분명 비교할 수 밖에는 것이지만 말입니다.

전병욱목사님에 대한 부분도 최근 인터넷을 통해 설교를 여러편 들었습니다.   나름대로 색다르고 저돌적이고 공격적인 설교였습니다( 목사님들의 설교에 대해 이런저련 표현은 잘 안하지만, 목사님의 표현을 일부 인정하면서...)
공교롭게 이번 추석엔 영적전쟁과 관련된 책을 읽고 싶어 베스트셀러 올라와 있는 전병욱목사님저 '영적강자의 조건'과 딘셔만 저 ' 영적전쟁' 두권 사들고 양쪽을 오가며 서론을 읽다가  딘셔만의 책에 좀 더 매력을 느끼며 중반을 지날 즘, 머리를 식혀야 겠다는 생각에. 어제 오후부터 전목사님의 책에 손을 대 어제밤 늦게까지 읽게 되었습니다.
결과적으로   아직 읽고 있는 딘 셔만의 영적전쟁과 어쩔 수 없는 차이를 발견하게 됩니다.
( 보편적으로 나이드신 분들도 쉽게 이해시키기 위해 저술한 것으로 생각하고 싶습니다)

물론, 전목사님에 대한 개인적인 견해는 전혀 아님을 밝힙니다.( 문제가 있을 때 말씀과 기도에 충실하라는 전목사님의 말씀에는 도전을 받고있습니다)
단지 책에 대한 이야기로 목사님과 공통된 심정임을 말하고 싶을 뿐입니다.
개인적으로 헨리나우웬의 책을 좋아합니다.  잔잔한 영혼의 이야기.. 요란하지 깊은 영성..  
분주하고 혼란한 지금 세대에 우리를 깊은 하나님의 이야기에 빠지게 할 수 있는 그런 이야기..

마귀를 물리치고 사단의 세력을 물리쳐야 하는 상황속에서 필요한(?) 강한 영성과
헨리나우웬이 말하는 영성으로도 그렇게 할 수 있는 지
목사님의 의견은 어떠신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의 우문이 어쩌면 이시대 크리스챤들의 가장 큰 고민이 아닐까 싶습니다.
예수천당, 마귀 지옥의 구호아래 성장한 믿음의 1세대 그리고 지금세대와 그 중간의 세대가
공유해야 할 영성은 어떤것인지.. 고민하고 싶습니다.

로이드죤스 목사님의 십자가도 깊은 감명으로 읽었습니다
아참 그리고  이동원 목사님의 설교는 제가 개인적으로 좋아합니다.  매주 업데이트 때마다
귀를 기울입니다.  



211.177.49.21 김형남: 영성이 자칫, 고착된 종교행위로 표현될 때있습니다. 신앙이 종교성을 떠날
수 없지만. 성숙한 인격과 풍성한 감성을 죽이는 종교적인 특별한 의식으로
전락될 수 있습니다.
성숙한 인격만을 논하면. 인본주의로 흐를 수 있겠지요. 그러나, 사탄의 공
격은 엑소시스트에보는 그러한 모습이 아니라. 우리의 일상생활속에 교묘한
방법으로 스며듭니다. 성숙한 지성과 인격,그리고 교회라는 공동체에서의 하
나됨의 고리가  사탄의 공격을 이길 수있게합니다.
참된 영성은 우리의 지성과 감성을 깨우고, 예술을 이해하는 풍성함으로 다가옵니다.  종교성으로 치우치면 삶에 성숙을 어렵게 합니다. --- 형남이 생각입니다.
[09/13-13:35]


67.166.165.241 한영기: 김 형남 동상 목사에게
그간 잘 있었는 감
나는 어떻게 사용할 줄 몰라서 아직도 88동기 목사님들의 방을 못 들어가고
있구먼...
오늘 용기를 내어 이 싸이트로 와서 니와 교제하고 있구먼...
재수씨. 조카등등 잘 있으심감....
88동기 목사님들 방에 들어 갈 수 있도록 자세히 형님에게 가르쳐 줘야겠
어..
형님이 미국에서
 [05/27-0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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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신만우
 
송영광 선교사 출국

송영광 선교사는 조금전 오후 7시 대한항공으로 동료 의 목사님과 두분이 출국하였습니다.
곤명에서 하나님이 주신 모든것을 보고 느끼고 생각하고 맛보며 앞길을 예비해 주시도록
기도해 주십시요. 비행기가 잘내리고 뜨며 곤명에서 북경으로 북경에서 인천 공항으로 잘돌아오도록.  그곳 선교사님과의 만남을 통하여 기쁨의 시간이 되시길 ... ...

211.177.49.21 김형남: 태풍이 끝나고 그리웠던 맑은 하늘이 보입니다.  
중국에서의 사역도 이랬으면 좋겠습니다.
당신의 발걸음은
당신 한 사람의 발걸음만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고
가는 곳곳마다 느낄 수있기를 원합니다.   [09/13-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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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suni
  홈페이지: http://sunihome.com
 
ㅃ ㅣ ㅈ ㅣ ㅁ

새로입은 옷이 맘에 안든다고
사람도 미워하실꼬에요? ㅠ.ㅠ
전원님 다녀가셨나 매일같이
신발 확인하는데,,,,,
눈에 익은 발자욱 하나 보이지 않네요.
왕산에서 절 기다리시는 맘이
이런걸까요?
어쨌건   ㄴ ㅏ  ㄷ   ㅃ  ㅣ  ㅈ  ㅣ
                    ㅗ                 ㅁ



218.39.68.160 전원: 약속시간: 주일오전 11시 30분. 전원에서.   [09/06-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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