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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오시열 (dhtlduf@hanmail.net)
 
목사님 홈페이지가 아름답습니다..
카페를 통하여 좋은 글 많이보고
은혜를 받읍니다.   여기와 들어와
보니 참으로 좋으신 분 같읍니다.

강릉지역에 새로운 복음이 활짝
꽃피우시기를 기도드립니다


221.144.200.179 김형남: 추상적인 생각의 나열들이
구체적인 하나님의 열매로 드러나는
가을 될 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카페를 통해 좋은 교제를 이어갈 수 있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09/01-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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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이주경 (solaju@nate.com)
 
동도교회 대학부입니다~^^*

처음 전원교회에서 저희 대학부 개강수련회를 한다는 말씀만 드려놓구
오랜동안 아무런 소식도 없이 너무 무심했던 것을 용서하세요..
핑계지만 제가 8월엔 아버지 간병으로 고향으로 내려와 있기에 연락을
드리지 못했습니다. 오늘 특별히 시간을 내어 이렇게 피씨방에 찾아와 이곳을 방문합니다.

목사님 그간 평안하셨죠?
더운 여름 왕산엔 어쩌면 높은 하늘과 더 맞닿아있어 좀더 더웠을 것두 같구여~
쉴만한 물가와 같은 목사님의 삶이 한결같으면서도 말씀에 더욱 가까워지므로 더 푯대를
향해 나아가시는 모습이셔서 어떤 더위도 목사님을 힘들어 지치게만은 못할 것임을 믿습니다.

이렇게 찾은 것은 확정된 것이 변함없이 다음주면 왕산의 전원을 찾게 된다는 말씀을 드리기 위해서 입니다. 지금 여러지체들과 개강수련회를 위한 준비과정에 있습니다. 많이 부족한 저희들이
지체들과 함께 하나님의 사랑을 조금더 받아 누리기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번의 개강수련회 주제는 '믿음의 선한 싸움'입니다.
대학생들의 삶이 어쩌면 일생에서 아주 중요한 시기라고 생각되어집니다.
사회생활을 하기 직전의 관문이랄까요? 그래서 더욱 올바른 신앙가치관이 정립되어
세상의 이치와 믿음생활을 병합하여 준비하는 중요한 때이리라 생각됩니다.

이러한 때에 믿음의 선한 싸움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언제나 시종일관 계속되는 싸움이긴 하지만여.. 그것을 위해서라도 이번 수련회를 통해서
저희 대학부가 1학기를 통한 서로를 알아가는 친교위주에서 좀더 성숙되어 서로를 위해
좀더 작은 예수의 삶을 살려는 믿음의 선한 싸움을 배워가려고 합니다.

순간순간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무수한 결단의 기로를 걸어가는 삶속에서 믿음의 선한 싸움으로
선한데로 걷길 원하시는 주님의 마음을 따라 온전히 걸을 수 있는 대학부가 되길 원합니다.

위해서 저희가 말씀에 순종하고 말씀이 깨달아져서 믿음의 선한싸움에서 일생 승리자가 되어가는 기반이 잘 준비되어지길 기도부탁드립니다.
그럼 목사님두 평안한 시간되시구여 다음에 또 찾아뵙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210.113.85.156 김형남: 내 마음은 아직 대학생입니다.
친구처럼(징그럽나요?), 평안한 만남.
서로의 삶을 주고 받을 수 있는 만남되기를 기도합니다.
아울러. 새학기를 향한 기도의 불씨도 함께 올려드리는
뜨거운 시간으로 남게되기를. . .
--- 주경씨  보고싶습니다.. 빨리오세요. ㅎㅎ  [08/19-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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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지환이네 (kmgeon@netian.com)
 
인사가 늦었습니다.

휴가 이후에 청년부 모임 등 정신없이 보내고 있어서...
인사가 늦었습니다.
다녀온 모두에게 깊인 감동과 은혜를 준 그곳을 다시 생각해 보아도 너무 감사한 마음 뿐입니다.
고맙습니다.

안양에서..

218.39.68.185 김형남: 은사목사님.
그리고 후배목사님까지
복음의 3세대의 가족이
친구처럼 한 자리에서
휴가를 즐기는 모습
보는 것만으로도 제게 은혜가 되었습니다.
감사.
 [08/18-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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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서춘희 (sch2323@hosanna.net)
 
그냥끌리네요

목사님 반갑습니다
두달전에 큐티하다가 전원교회를 알게되었어요  저는 침례교 부흥이 잘안된다는 대구에서 개척한
지는 오래 되었으나  아직도 작은 교회  그러나 사랑이  많은  기독교 한국침례회 대구광명교회를
섬기고 있습니다  목사님의 글을 보면서  우리목사님과  생각이 비슷하신것같아 동질감을 느낍니다 그리고 가슴에 와닿습니다  매일 큐티나눔방에 들어가서 설레이며 목사님의 글을 읽습니다
복음의 진리위에 서계시고 정말로 정직하시고 진실하신 우리교회 목사님 같으신 분이  사람들에게 어필되게 해달라고  하나님께 기도하곤 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목사님의 글이 꼭 내맘 같아
어찌나 반가웠던지요 목사님을 위해서도 기도하겠습니다
언젠가 전원교회에 한번 가보고 싶다는 소원이 생깁니다
목사님 인터넷을 통해 목사님을 기억하고 있는 많은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
항상주안에서 평안하십시요.



218.39.66.60 김형남: 동병상린.
나를 포함하여 비슷한 아픔들을 가진 사람들이 참 많지요.
조급하고. 답답할 때 참 많아요.  무더운 여름 더욱 그렇지요.
그러나,
우리의 사역지가. 푸른초장 맑은 물가이기를 원합니다.
같은 마음을 품은 이웃이 있다는 것이
서로에게 힘이 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08/12-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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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재환이네 (kmgeon@netian.com)
 
방금 그림같은 곳을 찾았네요..

저는 안양에서 목회하는 젊은 목회자입니다.
이곳 전원교회는 조금 전, 인터넷에서 보았습니다.
좀 무례해 보이지만, 제 사정을 먼저 알려 드리면요..
저와 아는 목사님 이렇게 두 가족이 동해안 쪽으로 다음 주 11일-14일까지 함께 휴가를 가려고 하고 있습니다.
교회 사진에 나오는, 방갈로도 좋구요, 아니면 그 고을 민박집 같은 경우는 어떤지도 알고 싶네요

추신 / 방금 전에 전화한 목사입니다.  011-9050-3213, 031-448-7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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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덕향이규 (kyu091203@hanmail.net)
 
정있는 곳을 찻았습니다

요 며칠간 인터넷 바다를 여행하다가 참으로 따뜻한 인정이 넘치는 곳을 찻아 잠깐 들르게 된곳이 목사님이 계시는 거기 그곳이었습니다.

목사님의 홈페이지를 열고 요기 조기를 헤집고 구경하고는 그 정겨움에  그만 흔적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김장환목사의 얘기는 참으로 두려움마져 느겼고. '아? 그랬었구나...  
08/02/03 자 생활 QT의  쫀쫀함에 홀려 여기까지 찻아 들어온 겁니다.
아! 참. 쫀쫀하다의 의미는 어떤 것인지요?

여기는 오늘이 주일이니까 거긴 월요일, 한참 밭에 나가 있을 때 이겠네요.

목사님! 자주 들려 한아름씩 정을 안고 가도 될런지요....
그럼 주안에서 안녕히 계십시요



로스앤젤스에서
08/03/03.
덕향이규

210.113.85.140 김형남: 그 쫀쫀함이
좋은 분들과의 만남을 이끌었습니다.
오늘 아침
정몽헌 회장의 자살소식을 접합니다.
정몽헌 회장이 나처럼 좀 쫀쫀했더라면. . .
.
아름다운 8월의 한 주간 되소서.     [08/04-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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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최갑열 목사 (sr7933@hanmail.net)
 
안녕하세요 목사님!

목사님 안녕하세요
전원교회 잘 보았습니다. 늘 전원교회를 한번 해보는 것이 꿈인지라 전원교회를 찾다가 발견하고 그 아름다움에 놀랐습니다. 사진 실력이 대단하시네요 저도 이번에 개척10년만에 교회를 사임하고 전원교회를 해보고자 준비중에 있습니다 .전원 교회를 하는데 준비와 장소결정 기타좀 알고 시작할 조언을 좀 부탁드립니다. 지역은 경기도 지역에 있으나 어디든 상관없습니다. 야생화나 생태공원과 곁들여 하고 싶습니다 . 기회가 다면 한면 방문하겠습니다

▨ 김형남: 목회 영역에서는 저는 한참..
아니. 가장 끝에서 헤메는 사람입니다.
현실에 접목못하는 공중에 집짓는 사람으로 통하지요. ㅎ.ㅎ
그러나. 깊은 뿌리를 내리게 하시는 주님의 섭리인줄 알고
순종으로 따릅니다.
좋게 봐 주시어 고맙구요.
평안한 커피한잔  혹은 하룻밤 좋은 친구처럼 교제의 시간 기대됩니다.
샬롬 (gnchurch@hanmail.net) [08/03-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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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윤명희 (mh0772@hanmail.net)
  홈페이지: http://cafe.daum.net/dr7860
 
어쩜 울 아부진....

오늘 아침은 너무 감사할 일이 많아 입이 따~~~~~~악!
짧지 않은 시간을 꿈꾸며 기도해 오는 시골 교회의 갈길이 있어 오늘 새벽도 아버지께 여쭙고
출근을 했습니다 이겁니까 저겁니까 지금도 여전히 훈련병으로 두시는 계획표에 따라 죽여달라고만 구하는 중입니다 전원 목사님 ! 반갑고 참 편안하고 길을 제대로 찾은 기쁨도 감사합니다
자주 뵙겠습니다 건강하시구요 평안하세요

210.113.85.140 김형남: 첫인상 끝까지 유지하며, 풍성한 나눔으로 이어지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
다.   [07/30-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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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소금과 빛 (saltnlightk@hanmail.net)
  홈페이지: http://cafe.daum.net/saltnlight
 
오늘 처음 인사드립니다.

샬롬~*

안녕하세요? 전원목사님
레베카에서 목사님의 글을 따라 들어와
아직은 어리둥절한 첫 방문입니다.

박월란권사님으로 부터 목사님의 말씀을 듣고
오늘 레베카에 들렸다가 이곳에 오게 되었어요.
들어서는 순간부터 전원교회 정원에 그만 마음을 빼앗겨 버렸습니다.

하나님의 전이 그렇게 아름다운 정원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 것인지요.

이제 앞으로 목사님의 말씀을 접할 기회도 더 있겠지요.
많이 바쁜 저이지만 주님의 말씀을 접하는 기회는
언제라도 행복하답니다.

전원교회의 발전을 비오며 목사님의 계획하시고
실천해 가시는 비젼이 주님의 도우심아래
아름답게 이루어 가길 소망합니다.
목사님깨서 저의 카페에도 들려주시어
좋은 말씀을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늘 좋은 날 되시길 바랍니다.

소금과 빛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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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전종순 (preach6281@naver.com)
 
전원을 그리워하며~~~

샬롬!
목사님 인사가 늦었네요.
거리가 엄청 멀-어서 ~~~
강을 건너 고개넘어 헉헉되며 오느라고 늦었다고 변명할께요.
Q.Tmail 은 꼬박꼬박 챙기며 ---(얌채)
내숭떨며 잠잠한 시간은 언제 부터 인지?
암턴...
전원 새식구가 늘어 병아리가 탄생한 그전 부터 이니까요?
글구 참 목사님!
전 서울 강서구 공항성산교회 전종순 간사구요.
목사님께 궁금한게 있는데 문의해도 되남요?
어떤 비젼을 품고 전원교회를 개척하셨는지?
비젼이 있는사람에게는 고난이 찿아 온다는데?
고난은 주님의 신비기에
인간의 지혜로 고난을 이해 할수가 없어서 감히 문의해 봅니다.
사실 군대있는 저의 아들도 ACTS 항공선교를 연구 중이거던요.
목사님 ! 건강을 위해 기도 할때가 가끔은 있습니다.
부족은 하지만요.
전원교회 모두에게 화이팅!


210.113.85.155 김형남: 전원교회 비젼 : 지역사회와 한국교회에 필요한 교회
고난의 의미 : 고난이 없으면 살 재미 없잖아요. ㅎㅎ
.
앞으로 친하게 지내요.  제 카페에도 등록하시고. . .
평안한 글 일상적인 글도좀 남겨주시고
함께 있으매 든든한 그리스도의 만남이 되기를. .  
  [07/21-16:22]
218.37.144.100 전종순: 친절하신 목사님!
하시는 사역도 바쁘실텐데 자상한 모습의 감동이 ~~~
이곳 서울까지 들리네요.
그래서 인지 청명한 그날을 위해 비가많이 내리네요.
청명함이 그~~윽 하면 강릉으로 보낼께요.
기다리세요.
  [07/22-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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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기독교 (dsds112@yahoo.co.kr)
 
무료 문자메세지 보내시고%

무료 문자메세지 보내시고
기독교 교인 이시라면 초대합니다
많은 자료와 교제를 나누세요
http://cafe.daum.net/kcmch
가입하실때 전체메일 받음으로 하셔야 합니다







게시판 거부는 사이트명을 보내주시면 글 쓰지 않겠습니다
dsds112@yaho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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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관산성서침례교회
  홈페이지: http://gsbbc.org
 
너무나 아름다운곳입니다

너무나 아름답네요.. 교회 사진도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었는데...
불광동교회 홈피에서 봤습니다.

참 저는 전라남도에서 끝에서 관산성서침례교회에 다니는 청년입니다.
저희 교회 홈페이지도 있으니 방문 바랍니다

항상 평안한 교회, 은혜가 넘치는 교회가 되길 기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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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기독교 (dsds112@yahoo.co.kr)
 
무료 문자메세지 보내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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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교인 이시라면 초대합니다
많은 자료와 교제를 나누세요
http://cafe.daum.net/kcm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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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 거부는 사이트명을 보내주시면 글 쓰지 않겠습니다
dsds112@yaho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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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스펠라 (amen1105@freechal.com)
 
가보고 싶네요..

샬롬 ^*^ 처음으로 인사드립니다.
몇번 들려봤는데 주위의 풍경도 아름답고 좋은글도 많아
은혜도 받고 감동도 받고...이제야 글을 씁니다.
저는 주문진에 살고있습니다.
한번가보고 싶은데 직장생활 하다보니 시간 내기가 어렵네요.
아이데리고 한번갈께요. 그런데 어떻게 가야되는지 ....
이사온 지가 얼마안되어서 지리를 모르는데 알려주세요.
그럼 찾아뵐때까지 평안하세요..
p.s 이제 장마철인데 건강조심하세요.


210.113.85.155 김형남: 반갑습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좋은 교제와 만남. 그리고 삶에 동역으로 이어지기를 기도합니다.
오실려면 한번 전화 주세요. 제가 마중 나가지요.  (016-652-6331)
오시는 길(약도는 홈피.. 소개란에 있습니다)
--  시청에서 대관령 아래 성산까지 -(5분거리)
---성산에서 교회까지  --- (7분거리)
---- 왕산(대기리로 빠지지 말고 임계방면으로)
--- 저수지 끝나는 무렵 첫번째 다리(도마리)건너 언덕위
    (별이내리는 숲-이라는 간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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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타잔 (janey@hosanna.net)
  홈페이지: http://myhome.personaldb.net/tarzany
 
전원님

안녕하세요 목사님.
저 경포호수에 타잔입니다.
집에 남겨주신 글 덕에
이렇게 집을 가지고 계시다는 것을 알았네요.
그래서 인사드릴려구 휘익~ 날라왔어요. ^^*

산책 중에 전원님의 QT mail을 보았습니다.
그 하나하나가 얼마나 귀하던지,
그 것이 제 삶 가운데
열매로 자리잡길 바랬드랬습니다.

좋은 것 늘 나눠주시는데,
염치(?)없이 받기만 했네요. ^^;;
이자릴 빌어 얘길 드려야겠어요.
'전원님 감사합니다.'
'많은 은혜 받았습니다.'

그리고 주님께도 감사를 드려야겠어요.
타잔을 사랑하시어,
좋은 분과의 만남을 가지게 하시고,
그 속에서 좋은 것을 나눠받게 하시며,
말씀으로 살아가고픈 마음을 가지게 하시고,
분주한 삻가운데 자칫하면 지나칠 수 있는 귀한 것들을
그 교제를 통해 하나 하나 건질 수 있는 계기 허락하시니 말입니다.

정말로 제 삶이 예수님때문에
아주 아주 풍성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어요.

>하나님과 함께하는 멋있는 열매들을 거두어 들일 수있게 되기 원합니다.
>또,
>하나님을 중심으로 하여
>멋있는 삶의 교제들을 주고 받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전원님 바램에 타잔 손 번쩍 들었어요.
용기가 있었다면
제가 먼저 그렇게 해주십사 청을 드렸을텐데...

참 그리고,
조만간에 강릉을 가게될거에요.
경포호수님 찾아뵐거거든요.
그때 기회가 되면 전원님도 뵐 수 있었음 좋겠어요. *^^*

새로 시작한 전원님의 한 주가
평안과 사랑넘치는 순간들로
가득 넘치길 기도합니다.

210.113.85.140 전원: 많은 사람들과 사귀게 되어
더욱 분주해지고 바빠지는 것이 아니라
더욱 풍성한 교통함이 있는 나눔이 될 것 같아. 기대됩니다.
.
기도의 동역자로..
그저 함께 있어줌으로도 든든해 지는
그리스도를 중심으로 한 만남.
 [07/07-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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