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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주님과함께 (only-jesus8587@hanmail.net)
 
김향숙 사모님!!!

김향숙 사모님...
사모들의 쉼터에 갔다가 우연히 사모님의 글을 읽고는...
혹시나~ 하는 맘으로 홈쥐를 방문해 보니
역시제가 알고 있는 분이네요...후~~~^^*
참으로 만감이 교차 하는군요...^^
평안하신걸 보니 너무나 반갑고 좋아요...
그냥 늘 소식이 궁금 했드랬거든요...
홈피 구석구석을 돌아보고 새삼 스레
김목사님에 대해서 더 자세히(?)알게 되어서
굉장히 기분이 좋네요^^;
다시 개척을 시작하셨다니, 더반갑구요...
이런꿈이 있으셔서 오래전부터 전원교회라고 이름을 지으셨군요^^
강릉에 가게 되면 연락 드리고 한번 놀러 가보고 싶네요...
날마다 주안에서 평강의 삶이 되시구요
꼭 아름다운 열매를 거두는 전원교회가 되시길 기도 합니다...샬~~~롬!!!


218.39.67.157 김향숙: 나를 아신다면 나도 그대를 아는사람
누구신지 밝혀야 함께 반가워 하죠.
제 멜 위에 있습니다.저를 기억하신분들을
사랑합니다. ㅎㅎㅎ  [06/28-11:28]
218.39.67.157 김향숙: 멜이 안올라 갔군요.
khsok62@hanmail.net  [06/28-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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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김상옥 (kso2926@hanmail.net)
 
광주입니다...

가끔 sunihome에서 교회 풍경을 보고 감탄했답니다.
어릴적 시골교회보다 더 아름다운
아니 늘 꿈꾸어오던 교회가 아닌가 생각했습니다.
수니를 통해서 물어보니 참 멎지신 분이 목회를 하신다기에
기회가 주어지면 꼭 한번 가보고 싶습니다.
쉴만한 물가처럼 평안하게 느껴진답니다.


210.113.85.143 김형남: 광주.
아내(향숙)의 고향입니다.
준비없이 들러.. 있는대로 나눌 수 있는 공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그리스도의 평강이 함께 하기를. .   [06/28-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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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kenosis (areteia@empal.com)
 
샬롬!!

반갑습니다.
경포호수에서 님의 사진을 보았습니다.
아름다운 정경에 그만... 넋이 나갔지요^^
예전 농촌목회를 꿈꾸면서
맘 속에 그려보았던 정경이었습니다.
정말 아름다운 곳이군요.
언제 한번 놀러 가고 싶어지네요.
혹시 가게 되면
따스한이 맞아주이소.
부탁하나 드리면,
교회 사진두 좀...
교회의 모습도 보고 싶습니다.^^

▨ 김형남: 전원은 열린 공간입니다.
전원교회 주위 전체 전경은,  위쪽 "소개"버튼을 클릭 하세요.
건물은 초라해요
10여년된 조립식 30평 건물이지요.
.
그리고, 제 카페에도 가입하세요
그러면. 제 QTmail 받을 수 있습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좋은 만남되기 바랍니다.
샬롬
(jonwon@hananet.net) [06/27-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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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정온유 (uoon3@hitel.net)
 
너무나 아름다운 별풉 입니다.

메일로 보내주신 그곳의 아름다운 사진 보고 정말 놀랬습니다.
겨울엔 그렇케까지 아름다운곳인줄 몰랐는데.....
울타리에 핀 꽃,
글구 인형 처럼 잔디밭에 한가로이 모이를 쪼는 닭의 가족들...
다시한번 가고 싶네요.
겨울의 모습을 보앗으니 이제 여르의 모습을 보고 싶네요.
하지만 사진의 꽃이 핀 계절은 내년에 기대 해야 되겟네요.
모든 가족들 다 안녕하시지요.
우리도....
좀 여유가 있으면 한번 들러 보겠습니다.
그럼  이만 다녀 갑니다.
총총.....
PS:  여기 전원에 up-lord용량이 충분하면 저희 부부의 비디오 편지 보내 드릴께요.


210.113.85.143 김형남: 여기 장미 오래간대요.
장미 지기전에 오세요.   [06/27-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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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Austin (hsjeong51@hotmail.com)
 
할렐루야!

할렐루야! 김형남 목사님, 맑은 하늘님 주님의 이름으로 첫 문안 드립니다. 강원도가 고향이며 강릉 동해 바다를 너무 좋아해 가슴 답답할때면 훌쩍 다녀오곤 했던 곳입니다. 보내주시는 생명의삶 QT 를 통해 늘 목사님의 고뇌와 사랑과 영성을 통해 어려운 이민 생활속에서도 하나님의 Touch하심을 느낄수있도록 이끌어 주심에 감사를 드리며 우리인생의 길을 이끌어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세상을 너무 사랑한 나머지 다른 사랑 찿아 바깥 양반은 떠나고 참으로 어려운 가운데서도 늘 사랑으로 위로하시고 인도 해 주신 하나님의 은혜로 추스리고 일어날수 있었답니다.특별히 사모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늘 좋은글을 통해 뵙진 못했지만 참으로 사랑스러운 분일것 같은 생각이드네요. 뭔지모를 푸근함이 그냥 기대어 많은 내속에 이야기를 나누어도 좋을것 같은 그런 기분이 드네요.늘 말씀을 통해 깨달음을 주시는 목사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한국에 나가게되면 꼭 가보고 싶네요. in christ
210.113.85.141 김형남: 첫 문안. . . . .
지속적인 만남으로 이어지는 서로의 문안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거리를 떠나.
그리스도 안에서의 교통함이 있게 되기를
전원을 올 때마다.
고향 바다를 찾는 푸근함과 넉넉함으로
쉴 수있는 곳 되기를 기도합니다.
샬롬
[06/24-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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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강재형 (khimvit@hanmail.net)
 
주 안에서 문안합니다.

카페를 거쳐서 홈페이지를 방문하였습니다.
그리스도의 향기가 물씬 풍기는
아름다운 전원을 산책하였습니다.

저는 10년 전에 강릉시 노암동에 잠시 머문 적이 있습니다.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기 위하여 그곳을 가서 70일을 살다가
내려왔습니다.
저에게 강릉은 추억의 땅이고, 감사의 땅이며, 아픔의 땅이기도 하지요

자주 문안을 하겠습니다.
성령의 함께하시는 풍성한 은혜를 나누기를 소망합니다.

그리고 바쁘시겠지만 부탁하나 드리겠습니다.
홈페이지 만드는 방법을 배우고 싶은데요,
이렇게 아름답고 향기나는 홈페이지 만들려면 얼마나 시간과 노력이 필요한가요
참고로 저는 원주에서 복음을 전하는 사역자 입니다.




▨ 김형남: 내가 노암동 출신....
홈페이지는 하기 나름이지요.
기본적인 태그(html문서)와 나모 정도를 배운다음
daum cafe를 활용하는 것도 좋아요.
어설프게 배워, 조잡한 홈피보다
기존 제품을(Daum Cafe같은)잘 활용하는 것이 좋을 듯 싶어요.
제 홈피정도 할려면. 최소한 6개월은 집중공부해야 될 듯(사람나름이지만)
.
제 생명의삶 카페에 가입하세요.
그리면 메일아침 제 QTmail받을 수 있지요
그러면. 자주 전원에 올 (gnchurch@hanmail.net) [06/20-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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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이 종목 (oasis995@hanmail.net)
 
멀리 타국에서

저는 미국 샌프란시스코지역 콩코드감리교회에서
목회하는 이 종목목사입니다.
'민들레성서마을'에서 핸리나우웬의 글을 읽고난 후에
목사님의 글이 있어서 전원교회를 방문했답니다.
저와 공통점이 많이 있네요.
나이도 같구요.
목사님이 로이드존스목사님의 책을 좋아하듯이
저는 핸리나우웬의 책을 좋아한답니다.
특히 목사님의 독서론에 깊이 공감합니다.
미국생활하면서 외롭고 힘들 때면 목사님의 교회를
방문하고 싶습니다.
허락해주시는 거죠?  
건강하시길 기도하며

이 종목드림

210.113.85.137 김형남: 헨리 나우웬을 좋아하시는 분은
작은 교회의 현실 목회를 잘 못하는데. . .
(농담입니다. ㅎㅎ)
반갑습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좋은 교통함이있기를 기대합니다.   [06/18-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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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성아 (tjddl2816@hanmail.net)
 
잠깐

잠깐둘러보았어요
교회의모습이 정말 아름답군요
아무나 가도 되나요?
그냥 쉬고 싶을때 가고 싶을것 같아요
성남에 도 전원교회가 있는데 그곳은 시골같지는 않았어요(사진만 봄)
정태기 목사님이 헨리나우웬 이야기를 많이 해 주셔서 책을 구입했는데 아직 읽지 못했어요
바른 신앙을 찾아 애쓰고 있다고나 할까요?
내안에 정말 사랑이 있는지 의심하며 고통하고 있어요
주님의 십자가의 사랑이 내안에 깨달아지지 않았다면 정말 사랑을 모를거라는 생각때문이지요
사랑으로 하지 않으면 마무 소용이 없다고 했는데 내가 하는 이 일상들이 얼마나 사랑으로 되어 있을까? 생각하면 정말 자신이 없거든요
사랑이란?
또 사랑의 능력이 내 힘으로 가능할까요?
하나님을 깊게 만나는 그 기쁨만이 우리의 능역이요 샘물인것 같은데 주님의 음성듣는법을 잘 모르나 봐요.
가보지 않은 신앙의길은 설명해도 잘 알수없고
그러난 좋은 안내자가 있을때 주님을 더욱 쉽게 만나겠지요
샬롬 !
잠깐채팅하고 홈페이지에 왔다가 글 남깁니다.
읽어보시면 답장해 주세요


▨ 전원: 바울은 예수님을 믿고도. 그 안에 많은 갈등과 싸우지요.
심지어 "오호라 나는 곤고한 자로다"라고 하며 탄식하기도 합니다.
좋은 일을 하고 싶은데. 결과를 보면. 모두가 죄 뿐이라고 한탄합니다.
그리스도의 사랑의 감격은
어느 일순간에 올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내면세계의 깊은 갈등과 아픔을 거치며
정금같이 빚어지는 것이 그리스도인의 성숙입니다.
(gnchurch@hanmail.net) [06/13-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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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이미자 (tksvh66@hanmail.net)
 
김향숙사모님!!!

잘지내시는지요~~
올만에 연락드리네요.요즘 저도 바빳어요
카페는 자주들어와서 확인만하고 갑니다.
요즘도 상담소 나가시나요?
올여름에 거기한번 꼭 가고싶은데....
정확하게 주소와위치가르쳐주세요
희숙언니랑 연락되면 같이갈께요 아님
띤랑이랑^^
항상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그럼

210.113.85.141 전원: 카페에 오시면 계산은 하고 가셔야지. . .
.
여름. 오세요.
강릉이니까. 강릉오셔서 전화 주시면 돼요.   [06/03-22:16]
218.144.237.19 김향숙: 살아 있었구나.
봄에 전화 했었는데 아들이 전하지 않았니?
가족이랑 한번오렴. 안본지 벌써 3년은 된것 같으네...
산포는 여전하지? 가 보고싶다.
친구들도 보고잡고
네가 동경하는 강릉은 네가 온다면 언제나 OK다.
안뇽  [06/04-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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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suni
  홈페이지: http://sunihome.com
 
사부 맞아요~~?

에구구~~
울 싸부 왕산에서 까페마담 하시더니 방명록에
찾아오시는 고객들이 참 많아지셨네염~
근데 이 모든 고객들이 왕산 까페가셔서 차한잔 하셔야
울싸부 수입좀 올리시눈뎀....
워낙 장사 수단이 없는 분이라 요즘은 농사에만
전념하시는것 같던데...
수입을 올리시려거든 suni 를 시간제 알바라도
채용하셨어야죠요~~~~~ㅎㅎㅎ
피러한님 오늘 멜로 "농사는 아무나 하나~" 하시던데
농사 구경 한번 가야겠네요.
사부님 그분께 말씀 전해주세요.
농사는 뿌린대로 거둔다고요 ㅋㅋㅋ
일손 딸리시믄 우리 랑이님 불러서 함께 고추농사 하세요.
시키는일은 말없이 아주 잘 하거든요.
울 싸부 어째 요즘 수니홈 출입이 없어욤~~~치....
제자 홈피 활성화 되니깐 질투나시나 보당~~ㅎㅎ
그래두 울 싸부께서 만들어 주신 흔적 어디 가나요 모~^^







210.113.85.141 싸부: 이제는 suni에게 무서운 사부가 되고 싶다.
홈페이지 가르켜주는 사부말고. .
믿음에 인도자(mentor)로서. . .
.
다음주는 부모임 70순잔치.. 이해해 줘야지.
그리고, 6월 15일. 주일 예배 안오면.
사부 사표내기로 했다.
.
꼬츨든분과 함께 오면. 더욱 좋고.
지현이 아빠는 요즘 어찌 지내는지.
.
좋은 저녁 되기를. . . .
올려진 음악이.. .. '나나 무스꾸리. . ???."  [06/02-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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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린 오후...

안녕하세요~
봄날에 보슬비가 내리네요
흐린 하늘은
낮게 내려와 있어서
작은방에 있는듯
포근함이 느껴져요
태초에 하나님이
가장 먼저 만드신 것이
빛이던가요
어둠으로부터요...
구름이 점점 옅어지고
하늘이 환해지네요
왕산 언덕배기
별이 내리는 숲은 지금
비에 졎어 싱그러운 나무들
연두에서 초록으로 시나브로
변해가고 있겠죠
큰 유리창 밖으로 보이는
녹색풍경도
허브차도 좋았습니다

오늘도 굿~데이~~~







전원: 하나님이 만드신 자연은 항상 아름답습니다.
꼬츨 들지 않아도. 꽃집에 아가씨는 예쁨니다.
. . . .
나이 들 수록,
바라보는 모든 사물과 이웃들이
아름답기를 기원합니다.
.
하나님은 당신을 사랑하십니다.
-------------감사합니다.
[05/31-17:39]





210.179.205.210 suni: 앙~~~
내 고객이 울 싸부 홈피 여행까지 오셨네욤~~^^
역시 사람보는 눈을 있으셔가지구~ㅎㅎㅎ
사람사는 세상 정말 좁네요.
다시 말하면 인간 네트웤.
아~~~~ 정말 suni는 조심할랍니다.
울 싸부홈 많이 애용하시면 영혼이 편안해집니다.ㅋㅋ

[06/02-17:10]






▨ 꼬츨든여자: 윽~ 이게 뭐야~~~
목사님!
이쁜 그림 넣으려다
이렇게 돼버렸어요
사실은 컴맹이거든요
수정 좀~~~
죄송합니다~ ^-^ [06/03-17:00]




210.113.85.141 전원: 이쁜 그림 새롭게 시도해 보세요. [06/03-21:46]
220.73.111.47 꼬츨든여자: Thanks for you~ [06/04-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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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이동희
 
전원 목사님 늘 축복하고 사랑합니당~~

목사님 샬롬~~~~~~~^^*

홈페이지 보니 정말 사랑이 많으시고 다정하신 목사님이시군요~^^* ( 원래 알고 있었는데~더욱 )

작년에 함 와오구 오늘이 두번째인데~~

모든 대화 글들이 넘 좋아서~~이렇게 부족하지만  방문록에 글 남기고 갑니당~~^^*

찬양방에  있는 환한미소입니다~^^*

전원 목사님~~^^*

정말 아름다운 전원교회~보기에도 흐뭇 합니다~^^*

모든 좋은것으로 함께 하시는 주님이

목사님 가정을 보살피고, 생활에도 부족함이 없도룩 채워 지게 하시며

주님 사역감담함에 능력있고 지칠 줄 모르는 목사님이 되시길~~

주님의 위로와 평강이 늘 함께 하기를 기도드립니다~~^^*




210.113.85.136 김형남: 환한미소만큼. 색깔도 화려합니다.
.
잘 꾸며진 여관(호텔)방이 아니라.  
자주 드나들며, 함께 나눌 수 있는
사랑방이면 좋겠습니다.
있는 그대로 맞이하며. 지나가다 잠시 둘러 얼굴만 보아도
좋은, 그런 홈페이지의 만남이 되었으면 합니다.
.
사랑방 문 잠그지 않고 항상 열려 있습니다.
자주 오세요.
 [05/17-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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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소금과 빛으로 (lightsa@hosanna.net)
 
참 아름답네요. 목사님의 생각이........

  목사님!  

우연히라고 생각 하지않아요.
좋은 생각. 마음 모두가 아름 답네요.
들과 산은 4계절 변한다지만  목사님의  목회관은 영원하길 기도 드립니다.
그리고  한길 그길이  목사님의 길이길 기도 합니다.

                                                          최용재 집사


210.113.85.154 김형남: 생각이 많은 사람에서
이제는 아름다운 열매를 거두는 일꾼되고 싶습니다.
격려와 기도 감사합니다.   [05/02-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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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신만우 (hopek032@chol.com)
  홈페이지: http://hope.or.kr
 
전원의 모습을 보며

보내주신 전원교회의 사진 참좋습니다.
4월 5일의 모습과 너무 다른 모습입니다.
저의 아내는 흰색 민들레는 잘볼 수 없다고 인쇄하여
간직 하고 있습니다.(맞는가요)
아름다운 모습 다시 가고 싶습니다.
목사님 메일 큐티 보내 주심 감사.
전원 화이팅 ~~~
샬롬

210.113.85.154 김형남: 힌색 민들래는 희귀종이라고
갈아업지 말고. 씨앗을 받으라는 전화를 받았습니다.
노랑색 민들래는 수입종으로 많이 볼 수 있지만
흰색 민들래는 점차 사라져 간다고 합니다.
그것을 알고 귀중히 간진할 줄 아는 집사님 참 멋있습니다.
그런 것을 삶에 여유이고 멋이지고 부르지요
.
용기내서 조용히 한번더 오세요.
 [04/27-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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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조덕근 (cdksk@msn.com)
  홈페이지: http://yumgokduckeun.netian.com
 
편안하고 아름다운 마음이 있는 곳입니다

 강릉에서 멀리서 뵈었던 적이 있는 것 같습니다. 아마 만나서 악수를 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강릉제일교회에서 3년간 있었던 조덕근 목삽니다. 도계성산교회에 있다가 최근에 서울의 염곡교회로 옮겨 왔습니다. 도계성산교회 홈페이지(http://dokyesungsan.net)에 올려진 전원교회 사진들을 보다가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편안하신 모습 속에 강한 신념이 보입니다. 좋은 글들과 따뜻한 마음을 읽고 갑니다.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사역 되시기를 바랍니다. 엉터리로 만든 제 개인 홈페이지를 마련 했는데(http://yumgokduckeun.netian.com) 자료 올리기가 장난이 아닙니다.
 평안을 빕니다.
 조덕근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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