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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주미라 (joyju61@hanmail.net)
 
순예배는 전원이 화제였읍니다

목사님 안녕하셨어요
어제 순예배에서 목사님네 전원이 화제였구요
제가 사모님소개도 조금 했어요
그리고 수련회를 한번 가기로 이야기는 되었어요
우리온누리교회가 저번 부활주일날 정말 2만교인이 모두
하나님의 찬양에맞추어 미국 친구가 그린 삽화를보면서 모두
울었던 감동을 잊을수가 없답니다
목사님 홈에 꼭 퍼올려서 여러사람들과 공유해서
보았으면 은혜들 많이 받을겁니다
(온누리인터넷클릭하고 영어예배20일날것 보시면 됩니다)

210.113.85.154 김형남: 전원에 왠 화제...
전원교회 불나지 않았어요.
.
국제영어예배 20일날 클릭해도 그런 내용 없내요.
한번 실력발휘해서.. 이곳 자유게시판에 올려보세요.
.
만난날 기다리겠습니다.
좋은 Meeting될 것 같습니다.
이쪽에서 3명 나갑니다.  
전원명단:  김형남. 김향숙. 김유진.
그쪽 명단은 필요없고 그냥 많이 오세요.(한번 웃고 싶어서. . .)   [04/27-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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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신승용 (ireheng@hanmail.,net)
 
목사님 사랑 합니다

샬롬!~
생명의 삶에 맞추어 조명 하시는 목사님의 귀한 묵상이  제게 힘이 됩니다.
마침,새벽예배때  본교회(시흥평안교회:강인석 목사님)의 본문과 함께 진행 되어 참으로 귀하게 다가 옵니다.

목사님께서 보내주신 전원교회 완연한 봄풍경과 헤세의 그림,그리고 제가 좋아하는 "향수"라는 노래가 참으로 따사로운 봄볕처럼 다가 옵니다.

건강하시구요.
사역에도 귀한 성장의 열매가 가득하시기를 기도 합니다.

- 인천에서-

210.113.85.156 김형남: Hope 참으로 특별합니다.
처음 스쳐가듯. 지나간 분들이지만
오랜 만남을 지속해온 친구같습니다.
그렇게 만날 수 있어 기쁨니다.
다른 홉 모든 식구들에게도 안부를 전합니다.
------- 감사합니다.
 [04/25-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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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박용환목사
  홈페이지: http://www.yjbc.org
 
아! 아름답습니다.

목사님 참 반갑습니다. 오늘 조용히 앉자  교회 홈피를 보니 목사님의 전원교회가 들어왔더군요 그것도 우리 침례교회 목사님 가정이 그곳에 계시니 정말이지 아름답군요 반갑습니다.
저는 부산 영도에 자리잡은 영진침례교회 박용환목사입니다.
이 곳 영도도 너무나 아름다운 곳이라 늘 손님을 맞이하지요 목사님도 그렇겟습니다. 하지만 그것이 얼마나 아름다운일인지요.
목사님 하나님이 지으신 세상 오늘도 저희 부부는 태종대에 조깅을 하면서 감탄을 연발하지요 "주하나님이 지으신 모든세계"
목사님 정말 반갑습니다. 아름다운 주의 세계가 더욱더 빛나는 것은 "아름다운 목사님의 신앙과 사랑이 있는 가정이 있기에 더욱더 빛나리라확신합니다."
정말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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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아!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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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 아름답습니다. - 박용환목사 ┼
│ 목사님 참 반갑습니다. 오늘 조용히 앉자  교회 홈피를 보니 목사님의 전원교회가 들어왔더군요 그것도 우리 침례교회 목사님 가정이 그곳에 계시니 정말이지 아름답군요 반갑습니다.
│ 저는 부산 영도에 자리잡은 영진침례교회 박용환목사입니다.
│ 이 곳 영도도 너무나 아름다운 곳이라 늘 손님을 맞이하지요 목사님도 그렇겟습니다. 하지만 그것이 얼마나 아름다운일인지요.
│ 목사님 하나님이 지으신 세상 오늘도 저희 부부는 태종대에 조깅을 하면서 감탄을 연발하지요 "주하나님이 지으신 모든세계"
│ 목사님 정말 반갑습니다. 아름다운 주의 세계가 더욱더 빛나는 것은 "아름다운 목사님의 신앙과 사랑이 있는 가정이 있기에 더욱더 빛나리라확신합니다."
┼ 정말 반갑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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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김복자 (passme@gamja.net)
  홈페이지: http://www.gamja.net
 
너무 좋은 곳에 계시네요.

저번에 목사님이 주소 가르쳐 주셔서 와봤었는데  너무 바쁘게 들어와서
흔적도 남기지 못해 미안함 마음에 다시 들어 왔습니다.

오늘 여성의 전화에 올린 봄풍경 사진 보았습니다.
꼭 한번 와보고 싶네요.

맑은 하늘님의 글도 너무 잘 읽고 갑니다.
항상 환한 웃음을 지으며 열심히 생활하시는 선생님을 많이 본 받겠습니다.

다음에 뵐께요..



210.113.85.156 반갑습니다. : 감자넷 하시는 분이 있다해서
만나고 싶었습니다.
강릉은 좁지요.
한 공동체의 울타리 안에서
더욱 친근함으로 만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04/24-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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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최 경묵 (cgm2hg@hanmail.net)
 
축카함니더

전원커피솦 오픈을
축하합니다
좋은 경치와  맑은시냇물
넓은농장 푸른숲
정말 아름답네요

오늘 교회에 갔다가
팜풀렛을 보았지요
너무 아름답게 나왔네요

다음주에 한번
동도교회 교우들과 함께
방문하고자 하는데
예약은 하여야 하는지 ?

항상 번창 하십시요
그럼 이만  끝

추신: 네 처음은 미약하나 네 나중은 창대 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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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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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장요한 전도사 (godslave@hanmail.net)
 
어떻게 지내시는지요..^^

목사님! 평안하십니까?
고난주간 어떻게 잘 지내고 계시는지요..

저는 사역하는 교회에서 특벽새벽기도회 기간이라
매일 새벽을 깨우며 고난받으신 예수님을 묵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주일날 여러가지 사역으로 인한 피로가 겹쳐
월요일부터 몸살감기가 걸렸습니다. 목도 많이 좋지 않구요...

목사님께 기도부탁드릴려구 전원카페홈에 방문했습니다.

기도해주실꺼죠?~~^^

아..그리구 생명의삶 카페 저도 목사님 허락없이 감히^^
가입했습니다. 혼내시진 않으실꺼죠?~~^^

그럼 어디 홈에 어떤 글이 올라와 있는지 한번 둘러보고 가겠습니다!^^

목사님 승리하시고 부활주일에도 하나님말씀 능력있게 잘 전하시길 기도합니다.

목사님! 주님안에서 사랑합니다!

210.113.85.151 김형남: 4월의 오후.
작업실에서.  목련. 벚꽃 그리고 진달래를 함께 봅니다.
흩날리는 벚꽃, 좋습니다.
고난 주간.
혼자 있는 훈련을 합니다.
.
반갑구요.
전도사님의 닉네임이.
모든 긴장을 풀어지게 합니다.
앞으로도 홈피를 통해
좋은 교제와 나눔이 있게 되기를 바래요.
.
카페나 이 홈피에 자유롭게 글을 좀 남겨요.
어려운 집이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 반갑구요. 환영합니다.   [04/16-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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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함은주 (prettywoman0104@hotmail.com)
 
전원QTmailt신청


210.113.85.151 김형남: 아름다운 여인의 방문에 감사.
오늘 처음으로 인터넷 Daum에
"생명의 삶" 묵상 카페를 오픈했습니다.
아직 일반에게 알리지 않고
좀더 연구하고 꾸며할 과제가 있습니다.
.
그러나,
오늘 이렇게 방문한 여인께서
저의 카페에 첫번째 등록해 주시면
저에게 큰 기쁨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함께 글도 주고 좋은 교제의 시간되었으면 더욱 좋구요.
등록을 기대할께요.

http://cafe.daum.net/QTmail


[04/10-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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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정 주호 (jlin55@joins.com)
 
전원교회 방문소감....

주님 안에서 `샬롬` 입니다..
아주 오래전의 일입니다...
사람많은 곳에서(경기,부천) 살다가 처음으로 방학때 어느 충청도의 시골에
다녀온적이 있습니다..
참으로 낭만적이라 생각되어 기대가 부풀었는데..
가서보니,
교통 불편하죠...
전기가 없어 호롱불이죠...
무엇보다도 견디기 힘든것은 그 적막함.
국민학생이라 뭘 알겠냐만은 그때의 느낌은 별로였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언제 한번 시골에서 살아보나...
이것이 저의 꿈이 되어 버렸으니..
인간의 심사는 조석변 입니다...

전원교회가 어떤교회인가 싶어 궁금했습니다..
물질이 판치는 세상에서,
성공이 최고의 가치라는 세상놀음속에서,
그것도  일반인이 아닌 사역자가 그곳을 선택하기에는
많은 고뇌와 고통이 있었으리라 생각 됩니다..

참으로,
어려운 결단을 하셨습니다...
주님은 우리의 연약함이 무엇인줄 알았기에,
결코 혼자가 아님을 보여 주실것입니다..

어려운 길을 가는 분들을 보면 눈물이 납니다..
그러나,
황량한 사막에 꽃이 피듯이
물댄 동산같은 생수의 근원이 그곳에서 시작되어
강원도를 적시고,
더 나아가 이 아름다운 금수강산을 적시고,  
온 세상을 적시리라 믿습니다...

늘 잊지않고 기도하렵니다...

주신 메일 잘 받았습니다..
(인천 호프 의 캔스쿨 5기로 방문한 (2003.04.05)  정 주호 집사 입니다)

                                                           안산에서    2003.04.08.

▨ 김형남: 왜 이길이 어려운 길로 비춰질까?
전 그것이 고민입니다.
가장 풍성하고 누구나 해 보고싶고
선망의 대상이되는 그런 사역이고 싶습니다.
.
요즈음.  동떨어진 곳에 혼자 지내면서
홈페이지가 유일한 친구입니다.  
앞으로도 좋은 교제와 만남으로 이어지기를 기도합니다.  (gnchurch@hanmail.net) [04/08-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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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장요한 전도사 (godslave@hanmail.net)
 
목사님! 사랑합니다!^^

목사님!~
주님의 위로와  평강을 전합니다.
전문인협력기구(H.O.P.E)대구지부의 훈련생 장요한 전도사입니다.
저희 홈페이지에 여러지부에 올려논 글을 보다가 인천지부에 올려논 글을 보고
강릉 전원교회 홈피까지 오게 됐네요

성령님에 인도하심이 아닐까 생각되어집니다!^^

목사님께 잠깐 저의 소개를 하고 싶네요!~~^^(너무 건방지지 않은지..ㅠㅠ)
저는 아버지가 목회자인 가정에서 태어나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며 목회하시는
아버지의 모습을 보고 자랐습니다.
많은 어려움과 역경속에서 개척사역을 하나님께서 주시는 사명이라 생각하여
꿋꿋히 해나가시는 모습을 보고 어렷을적에는 이해할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지금 신학교 졸업을 앞두고...
또한 이제 막 초년생 교육전도사 2년째 되는 시기에서 생각해보니
개척사역에 뛰어드셔서 선한 영향력을 이땅에 비취는 아버지의 모습에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표할수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저 또한 이런 아버지의 개척사역도 동참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구 목사님의 전원교회 이곳저곳 사진을 보았습니다.
참 아늑하고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그대로 살려
어떻게 보면 기업으로 비취는 대형교회의 이미지를 확 탈피한
전형적인 이땅의 꿈이 있는 교회라고 생각되어집니다.

또한 목사님께서 그 교회에 들어오시기까지의 사연 이루말할수 없으시겠찌만
간략하게 게시판에 흔적을 남긴 글을 보고
참 대단하시고 귀하신 분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목사님! 저 또한 이런 전원교회가 참 편안하고 사랑으로 저에게 다가옵니다.

목사님~ 섬기시는 교회가 정말  믿지 않는 많은 사람들에게
참 평안과  기쁨과 참 안식을 누릴수 있도록 부족하나마
기도로 섬기겠습니다.

기회가 되고 여건이 허락한다면 귀한 교회에 방문하고 싶은 마음도 간절합니다

아구구 괜히 글이 길어진거 같습니다
서툰 표현력이 되서 죄송합니다.

목사님 언젠가 뵐 그날을 기대하구요
그날까지 건강하게 잘 지내시길 기도하겠습니다.

목사님! 주님 안에서 목사님과 목사님 가족, 그리고 교회를 사랑합니다!~~~^^

210.113.85.151 김형남: 그래요
평안한 친구로
많은이웃들의 평안한 이웃으로 살고 싶은데
현실은 그렇지 않아요.
.
요즈음
내가 더 도움의 손길을 내 밀려는 근성을 발견할 때가 있어요.
하나님 사역 운운하면서. . .  뭐 그런거 있지요.
우리 전도사님
젊은날 실력을 키우세요.  
하나님앞에 귀히 쓰임받기를 기도합니다.
아버님의 기도가 응답되리라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04/08-11:26]
211.105.152.110 목사님 감사합니다: 예~~목사님!
귀한말씀 감사합니다!
무엇보다도 주를향한 마음과 전문인으로서의 실력을 갖추는 것이
제일 중요한 듯 싶습니다.
목사님! 힘드시더라도 주님만을 바라며 주님만을 섬기시길
부족한 제가 감히 기도하겠습니다.
승리하시구요..홈피 가끔식 방문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행복하세요~^^목사님~^^  [04/08-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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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신승용 집사 (hoper@godpeople.com)
 
사랑합니다!~

샬롬!~
주님의 평강을 전합니다.
전문인협력기구(H.O.P.E)인천지부의  창의적접근지역선교학교(CAN-SCHOOL)5기 훈련생 들과 그동안,이 과정을 수료하고 각자의 삶의 자리에서 적극적 으로 동역하는 분들과 함께 한 시간들이
참으로 행복 하였습니다.
먼저는 주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리구요.
김목사님 가족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비록,짧은 시간들 이었지만,오랜만에 맛보는 전원의 향취가 따사로운 햇볕과 더불어 참으로 평안한  마음을 회복하는데 귀한 밑거름이 되었습니다.
함께 한 팀들과 즐거운  시간 이어서 기쁘구요.


새로운 사역의 한면을 보게되어 기쁘고,개인적 으로도  김형남 목사님 내외분과 유진이를 만나게 되어 감사한 하루를 보내게 되어 참으로 의미가 있는 시간들 이었습니다.

앞으로의  동역을 기대하며,
목사님 께서 품고 계신 비젼들이 아름답게 이루어 지기를 기도 하겠습니다.
기회가 된다면,교회 청년들을 이끌고 한번 가서 뵙겠습니다.

승리 하십시요!~
할렐루야...................

P/S:참고로 저의 연락처를 드립니다.
     경기도 시흥시 대야동 278 벽산아파트 102동 304호  신승용  031-311-9005
     사무실;031-313-5454/317-9070~1 이레엔지니어링
               02-538-9070/02-854-1070/ H.P011-745-0091


210.113.85.151 김형남: 선교의 현장에서 함께 돕고 일한다는 사실.
이것 하나만으로 이미 승리의 삶. 풍성한 삶이라고 생각합니다.
강릉에서 청년들과 함께 좋은 시간 기대됩니다.
저를, 강사로도 써 주세요.
.
홈페이지를 통해 자주 뵙으면 좋겠습니다.
내일부터 저의QTmail 발송됩니다.
좋은 교제와 만남을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04/07-17:21]
218.238.40.17 김하은: 안녕하세요!QTmail
저도 QTmail을 받고 싶은 평신도중의 한사람입니다.
 [05/17-14:38]
66.25.137.155 정혜숙: 첫 mail 을 받았읍니다.
이곳은 Austin Tesax 입니다
처음에는 단지 Internet QT Mail 을 볼수 있게 된것 에 감사 했는데
알고 보니.....
목사님, 맑은 하늘님 만나서 반갑습니다
매일 QTMAIL 기다려 지네요
저도 강웓도 춘천 태생 이다보니 전원 사진을 보고
꼭 가보고 싶군요 . 기도 부탁 드릴께요
늘 주안에서 승리 하시기를 기도 합니다.
AUSTIN에서       5월 21일   [05/21-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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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기독교 (dsds112@yahoo.co.kr)
 
무료 문자메세지 보내시고'

무료 문자메세지 보내시고
기독교 교인 이시라면 초대합니다
많은 자료와 교제를 나누세요
http://cafe.daum.net/kcmch
가입하실때 전체메일 받음으로 하셔야 합니다







게시판 거부는 사이트명을 보내주시면 글 쓰지 않겠습니다
dsds112@yaho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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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신만우 집사 (hopek032@chal.com)
  홈페이지: http://hope.or.kr
 
리트릿 감사

찬성  
반대  
투표하기 ((( 투표참여 인원 0 명 )))

감사 드립니다.
늦은 새벽인데도 우리를 반갑게 맞아 주신 목사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따뜻한 벽난로가 있는 커피솝은 우리들의 마음이 한결 따뜻함을 느끼게 하였습니다
우리을 위한 모든 것을 내어 주심 감사 아침 일찍 맛있는 식사을 대접하여 주신 사모님
전원 농장될 그곳에서 저의 아내와 김 집사님은 냉이와 쑥을 캐 에 냉이국과 hope선교회을
위해 쑥떡을 하신다고 합니다. 청정지역의 쑥과 냉이는 너무 맛있습니다.
시원하고 맑은 공기 좋은 곳과  소나무와 주위의 흐르는 시내 등 다시 찿고 싶습니다.
저의 아내와 아들은 올해 다시 가고자 합니다. 시간이 될지 ... ...


▨ 감사합니다. : 자연이 아름다운 것처럼
오고 가는 사람들의 마음이
그리고 그 만남들이 더욱 아름답기를 기도합니다.
.
가까운날 한번 들르세요.
주일 오후, 상추와 쑥갓을 처음 심었습니다.
심은 고추를 따서 쌈싸 먹을려면 족히 몇달을 걸려야 겠지요.
아. 그렇지
드릅나무가 여러그루있습니다.
그 밖에 자연 나물 채취할 수 있겠지요.
.
hope선교회 모두에게도 안부를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gnchurch@hanmail.net) [04/07-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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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하나님의딸
 
목사님^^

그동안 안녕하셨는지요??^^
오랜만에 와보니 너무 예쁘게 변해 있네요~
무엇보다 `맑은 하늘`에 올려진 전원교회의 사진을 보고 편안함을 느낄수 있어 좋았습니다^^
하나하나 세심하게 신경쓰신 목사님의 손길이 느껴지는것 같았습니다.
언제한번 꼭 가보고 싶습니다^^

참,,,목사님 저 주일학교 선생님 됬어요^^

210.113.85.140 좋은 봄날 오후에. : 씨끌 벅적한. 관동대 강의실이 기억난다.
지금은
여기 왕산 산 밎에서. 조용함속에 지낸다.
포토샵 실력은 조금 진전이 있나 모르겠다.
미술학도의 감각으로
작은 커피숍. 코디 조언을 부탁해 볼까?
시간되면
경포교회 목사님과 한번 들러도 좋은대. . .
부모님과 함께와도 좋고.
.
좋은 날 오후에. . .   [04/01-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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