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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JOY
  홈페이지: http://sanginjoy.net
 
질문요..

이번주 토욜에 모임하시죠?
뭘 하실건지..
지난번에 주신 4영리에 관하여 하실건가요?
저는 뭘 했음 좋을지..
제 홈에 남겨주세요..

지.지난주엔 어케 하셨나요?


221.144.199.47 김형남: 예!  
예정대로 영어사영리 할려고 합니다.
joy님께서 더 좋은 아이디어 있으면 제안해 보세요.
내가 영어로 기도하고 설명하고 했음 좋겠는데. . . .
소망이지요.   -[11/29-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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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박문호 (parkmunho@hanmail.net)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강릉영동대학 건축과 1학년 박문호 입니다^^;;

수요일날 뵙겠습니다^^;;


222.113.60.14 김형남: 숙제가 너무간단하다.
그래도, 와 주어서 고맙구요.
약속대로, 수요일날 봐요.   -[11/27-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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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활기차 보이는 사랑의 교제방이군요.
이제 성도님들도 많아져서
더욱더 이곳이 북적댈것 같습니다.

교회의 연탄난로가
오늘따라 무척 그리워지는 날씨입니다.

행복한 목회 모습이
날마다 그려집니다.

건강하시구요,
사모님도 예쁜딸도
그리고
사랑스런 성도님들도
그곳에 오시는 모든님들은
언제나

주님의 도우심과
은혜 아래
행복한 삶이 되시길 기도합니다.



221.144.199.47 김형남: 많은 이들의 기도(소원)만큼이나
내실있는 교회가 되어야 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1/29-13:03]-

61.79.164.10 이영애: 목사님~
그러고보니
제가 이름은 안 밝히고 글만 올렸네요.ㅎㅎ
늘 평안 하소서.  -[11/29-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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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JOY
  홈페이지: http://sanginjoy.net
 
삐짐..

나만 매주 전원으로 부르시고,
정작 목사님이 지어놓으신 울집에 발도장도 안찍으러 오시는군요..
초대함다..



221.144.199.107 김형남: 오가며 그 집앞을 지나노라면,  왜 이리, 나도 몰래. 발이멈춰지지
요. 그리고, 아무 말없이 지나쳐 오는. . 그런 곳이였다오.   -[11/17-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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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JOY
  홈페이지: http://sanginjoy.net
 
목사님..

홈피 개통 했읍니다.
아직 네다섯명에게만 먼저 알렸는데..
잘 쓰겠습니다.
아직도 미비한부분 조금만 손 봐주세요..
내일은 서울에 출장을 갑니다.
또 연락 드릴께요.
홈피덕에 기분 넘 좋아요.
꾸벅..

221.144.199.22 김형남: 너무 심플한 것 같기도 하고
좀더 화려하게 할 수 있는데.
최대로 내 실력을 절약하고 아꼈습니다.ㅎㅎ
.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는
홈피이기를 기도합니다.
-[11/09-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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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JOY
 
홈피 홈에..

오른쪽 사진을 조금더 크게할 수 있나요?
JOY's HOME 을 오른쪽 비어있는 공간으로 밝은 녹색으로 해주세요..
더불어 감사합니다.
끝나면 알아 모시겠습니다.



221.144.199.97 김형남: 모심받겠습니다.   -[11/03-0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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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이상흥 (stshlee@hanmail.net)
 
축하합니다

목사님
오랫만에 홈피에 들렸다가 전원교회 시작하신 것 보고 축하드립니다.
목사님의 아름다운 마음에 하나님의 주신 거룩한 비젼처럼 강릉에 교회다운 교회가 세워졌으면 합니다.  승리하세요..


221.144.199.16 김형남: 감사합니다.
아름다운 교회로,
모든 이들에게 아름다운 소식을 전하는
그러한 교회이기를 기도합니다.   -[10/31-0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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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구혜숙 (khschs119@hanmail.net)
 
추..성도는 ...

추.. 성도는 지난 주 수요일 저녁예배를 참석했는지 궁금하네요.

참석했겠지만 혹시라도 몰라서요.  적응이 될때까지는 관심을

놓을 수가 없네요.  수석 전시관 에서는 전화가  왔는지도 궁금하고요.

토요일 뵙기로 하고  사모님께도 안부 전해 주세요.  


221.144.199.48 김형남: 수요예배 물론이구요
내일부터 새벽예배도 함께하기로 했습니다.
오늘 어머니와 교회에서 커피한잔 했지요.
좀더 친밀함으로 한발짝 더 나아갈 수 있었습니다.
토요일(내일) 교회에서 함께해요.
교회에서 모이기로 했습니다.  
2시 30분
.  -[10/27-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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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하늘빛 (chuyj5784@nver.comchuyj5783@hanmail.net)
  홈페이지: http://plant.daum.net/chuyj5783 blog.naver.com/chuyj5784
 
가을이지나감,

우리는 나무입니다.
하늘을 바라보며,때로는 응시해보는,..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판도라의시절같은 세상(世上)에도 나는 살기에,



221.144.199.48 김형남: 저만치 홀로자라는 나무가 아니었음 좋겠습니다.
함께 있어 아름답고 의지가 되는
아름다운 숲이였으면 좋겠습니다.   -[10/25-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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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최욱진 (duban_0121@hanmail.net)
  홈페이지: http://www.cyworld.com/preppyboy
 
의무중대장 인사 드립니다.

오늘 뜻밖에 방문에 놀랐고 한편으로 반가웠습니다. ^^

주말마다 가야 하는데 부대일과 개인사정이 있는 때엔 부득이 하게 빠지게 되네요.

자주 뵙기를 기대해 봅니다. 주말에 뵙겠습니다.



........................................................................................
■ 김형남: 그래요
자주 뵙기를 바랍니다.
뜻밖에 만남이 아닌.
평안하고 일상의 만남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10/18-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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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구혜숙 (khschs119@hanmail.net)
 
두 모자분 ...


지난 주일  전원교회에 갔던  아들의 어머니께서  조금 전 전화가 왔어요.

좋은 곳을 안내해 줘서 고맙다고 하면서 내일 수요 저녁 예배에  모자분이 꼭 참석

하겠다고 하시네요.  아들이 누구와 그렇게 얘기한다는 자체가 좋았던가 봐요.

아들의 얘기를 들어주시면서 허한 가슴에 하나님이 임재하시길 도와 주세요.  


221.144.199.100 김형남: 두 모자분께서 기쁨으로
봉사할 수 있는 교회였으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되겠지요.   -[10/18-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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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JOY
 
역시..

지난 토욜에도 즐거웠씀당..
신나는 한주 보내세요.
JOY


59.29.104.216 김형남: 발음연습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오래동안,
함께할 수 있는 만남으로 이어갈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10/16-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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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구혜숙 (khschs119@hanmail.net)
 
전원교회의 자리가 차고 넘치도록 기원합니다.

목사님!  안녕하세요. 오늘은 전송에 실패하지 않고 다시 한 번 시도해 보렵니다.

교회의 인상이 편안하고 아늑해 보여 언제라도 가고 싶은 분위기 입니다.

날로날로 전원교회의 자리가 차고 넘치도록 기도 드리겠습니다.

대개 영적으로 허한 사람들이 교회를 찾는다고 본다면 찾아오는 영들을

감싸 안아주시고 위로해 주시고 하나님을 가슴으로 영접할 수 있도록

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목사님 !  목회하시는데 힘 드시겠지만 항상 힘 내시고

특히 목사님 가정에 건강의 축복과 지혜의 축복이 하나님께로부터 내리시길

축원합니다.   목사님  !!!   힘네세요.  하나님께서 지켜주시니까요.  기회가 되는대로

찾아 뵙겠습니다.  제가 전도한 모자 두 분이 교회에 적응이 잘 되도록 힘 쓰겠습니다.

목사님!!!  화이팅 !!!       ㄱ ㅎ ㅅ

 


59.29.104.216 김형남: 함께  앉아 있어만 주어도 좋은 곳이 전원교회입니다.
함께 해 주시어 고맙습니다.
자주오세요.
감사합니다.   -[10/16-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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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JOY
 
이번 토욜엔...

울집으로 오세요.
복사기 없으니까 ... 아시죠?
10시 조이집.. 부영3차 우편집중국 옆 104-1303
낼 뵈요..


221.144.199.101 김형남: 10시에 모여서,
10시 30분까지 가겠습니다.
.
영어QT모임
10시까지 교회로 모이세요.   -[10/13-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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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JOY
  홈페이지: http://www.sanginjoy.com
 
저녁노을의 환상적인 파노라마를 보며..

오늘도 부시시 눈비비며 일어나 세수하고 찾아간 토요 QT시간은 쪼았어여..

It's always more than nice to have buddies around for being together.
I really hope for you to collect the faithful as plenty as possible.
Keep me posted..
JOY


221.144.199.76 jonwon: I want to become best buddies in the end.
It is not always joy to be state with others
We have to deside to be friend for long time.
Whenever we meet. we want to be more intimate with you
Thant you   -[10/01-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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