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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JOY
  홈페이지: http://www.sanginjoy.com
 
이럴수가~~

이렇게 민망할수가..
원래 이런 실수 잘 안하는데.. 변명도 잘 안하고..
암튼 담주 점심은 제가 대접합니다..
쏘리 쏘리..
QT는 잘 하셨지요?



221.144.199.124 김형남: .
다음, QT시간(토요일 10시, 전원교회에서)
기대됩니다.  
누구나 오세요.
점심까지 준비되어있습니다.
 -[09/24-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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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JOY
  홈페이지: http://www.sanginjoy.com
 
쩝쩝..

오늘 왕산 풍경 좋았나요?
왠지 쌈밥이 쏴아 땡겼었는데.. 퓨전음식으로 배를 기름지게 했지요..
혹 저의 홈피추진에 진전이 있는지요...
즐거운 점심시간이었길..
JOY


221.144.199.124 김형남: 왕산. 다음에 함께 해요.
메인화면에
쓸 사진 준비해 보세요.
그리고 모방하고 싶은 홈피도 찾아보시고. . .
 -[09/21-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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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수니
 
왜?

http://www.withhouse.org 로 초대해놓고
메인화면은 withhouse.net 로 하셨는지요?

실수가 아니라면 숨은 뜻이 있으신것 같아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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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수니
 
고기를 잡아서

메인화면에서 헤엄치는 물고기들을 몽땅 잡아다가
메운탕 해먹고 싶을 정도로 배고픈 시간입니다.

전원교회의 영어QT 의 내실화를 기원하고
전원교회의 새로운 의미의 창립예배를 기원드리며

배고픈 수니 書



221.144.199.124 김형남: 수요일 or 목요일
왕산 쌈밥집 쳐들어갑시다.
 -[09/18-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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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JOY
  홈페이지: http://www.sanginjoy.com
 
기분 조오은 날..

주말 오전을 알찬 시간과 즐거운 만남으로 가득 채우고나니,
오후시간이 왠지 휑허니 무료해집니다.
다음 수업 하기 전 잠시 들어와 흔적 남기고 갑니다.
전원나라가 믿음 가득한 백성들로 풍성해 지기를 기도합니다.
공부 열심히 하시면서 SOS하세요..
기꺼이 작은 도움 드리겠습니다.

오늘 넘 넘 즐거웠씀다..


221.144.199.124 김형남: 오랜 만남으로 이어갈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잠시 스쳐가는 만남이 아니라
서로를 좀더 알고.  
한 공동체 안에
함께하고 있음을 느낄 수 있게 되기를 기원합니다.
.
 -[09/17-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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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조병수
 
목사님 평안하신지요?

김형남 목사님~
참 오랜만입니다.
한동안 까마득하게 잊고 지냈었는데...
죄송합니다.
교회 다시 시작하셨네요?
연락이라도 주시지...
곧 강릉에 갈 일이 생길 것 같네요.
혼자 가는 길이 아니라 전화나 드려야 할 것 같은데
얼굴 뵙고 따끈+시원한 차라도 한잔 하면 좋겠네요. ^^
유진이랑 사모님도 평안하신지 궁금하네요.
주님 안에 늘 평안하시길 바라며...

제천에서 조병수드림

* 행복한예수마을
http://cafe.daum.net/jhvillage


221.144.199.54 김형남: 보고싶습니다.
오죽헌으로 오시면, 따끈따끈하면서.시원한차 있습니다.
7번 국도옆이니. 지나실 때. 일행이랑 함께 들러요.
사모님에게도 안부전합니다.   -[09/01-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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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솔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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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이은주(가현맘) (visang93@hanmail.net)
 
이제야 소식 전해요!!

안녕하세요?개척을 감사!축하드려요~.
교회가 너무 예쁘고 목사님의 마음과 흡사하다는 생각을 하게됩니다.
늘 건강하시고,행복한 목회활동이 되길 기도드리며....
더욱 기쁜 소식들을 전하게 되길.....

........................................................................................
■ 김형남: 교회가 나를 닮아 썰렁해요.  ㅎㅎ,
이렇게 여름이 지나가내요.
하늘 높은 가을.
따뜻한 겨울을 기대해 봅니다.
승리하세요.   -[08/26-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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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해 주셔서 감사함네다?




221.144.199.17 김형남: 그대는 누구시길레. . .   -[08/22-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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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임재천 (lovelyjc@godpeople.com)
 
목사님.. ^^

목사님.. 계속 인사드린다고 해놓고는 늦다가 오늘에야 글을 남깁니다.. ^^

잘 계신지.. 성하는 군종병이 비인가라서 짤렸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방명록 아래 글들을 보니 드디어 소원하시던 교회를 개척하셨나보네요..^^ 주향교회는 여전히 목회하시나요? 궁금한 것이 많습니다.

저는 잘 지내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 가운데 더 큰 은혜로 들어가게 하시는 기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리라 다시 나를 다지는 여름기간입니다. 세상을 크게 보게 하시고, 현재 전세계적으로 나타나는 놀라운 부흥들에 도전을 받으며 주님을 크게 보는 믿음 가운데 자라게 하시는 은혜 가운데 거하고 있습니다. ^^

목사님도, 성하도, 주향교회도 그립네요.. 지금 생각해보니 제게 광야 역할을 해 주었던 그 기간조차도 참 감사하구요.. ^^

목사님, 잘계시구요.. 올해야 어쩔지 모르겠지만 그 쪽으로 가게된다면 꼭 연락드리고 인사드리겠습니다. 평안하세요~^^


221.144.199.68 김형남: 방가.. 방가.. ㅎㅎ
주향교회 계속하고 담임하고 있고. .
성하 역시. 변함없이 군종으로 섬기며
동해 바다는 여전히 푸른빛으로 출렁거리고 있지요.  
지날 때. 한번 들러요.
 -[07/27-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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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고명순 (myeong2073@hanmir.com)
 
반갑습니다

목사님 안녕하세요?

넘 좋은 소식을 듣게 되어 좋습니다.

사모님도 잘 계시죠?

항상 하시는 모든 일에 하나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www.jbch.org


221.144.199.31 김형남: 좋은 소식,
더욱 좋은 소식으로 이어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감사. . . .  -[07/24-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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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신길영 (jsnam@hotmail.com)
 
안녕하세요...

목사님,
비가 많이 내렸는데...전원교회는 괜찮지요?
그곳에서 만났던 모든 분들이 편안하시길 기도합니다.

베풀어주신 은혜 감사드리고
내년에도 다시 뵐 수 있으면 좋겠네요...
아리, 현욱이도 많이 자라서 의젓하게 전도하면 좋겠네요.

전원교회가 부흥하길 기도합니다.

건강하세요.


221.144.199.10 김형남: 내년 여름에는 '어르신 여름성경학교'한번 열어보면 어떨까요?
꼬마들이 아닌. 동네 오르신들과 함께 하는 여름성경학교. . . .
암튼.
이번 기회로 동네 어르신들과 친할 수 있어 기뻤습니다.
감사합니다.   -[07/19-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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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김성지 (sungji-kim@hanmail.net)
 
오랜만이네요

교회를 개척하심을 축하드립니다.
언제나 하나님의 평강과 부흥이 있기를 바랍니다.
종종 나이 많아 신학을 한다는 분들을 보곤했는데, 교회를 개척한다고 하니 왜 내가 그 교회에
애착이 가는지 궁금합니다.
가보고 싶기도합니다.
강릉은 제 신앙의 뿌리가 된 곳이며, 아픈 상처를 남긴 곳이라 고향인 원주 다음으로 애착이
가는 희비의 곳입니다.
전화를 받고 너무도 가보고 싶어지네요.
그곳에서 생활했던 분들의 소식도 궁금하고, 그동안 어떻게 지내셨는지도 궁금하고......
여름이 가기전에 한번 볼날을 소망합니다.


221.144.199.92 김형남: 아픈 곳이였던 만큼, 그리움도 큰 모양입니다.
그렇커 우리는 나이먹어 가구요.
경주에서의 추억이 떠 오름니다.
여름에 시간내 보세요.
올 여름에는. 바다 수영한번 해야 되는데. . . .   -[07/17-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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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이순섭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목사님..

저는 일상으로 돌아와.. 졸린 하루를 보냈습니다..

오전부터 업무 정리하고, 오후 내내 회의만 하다가 이제야 정신이 드네요..

함께 했던 짧은 시간들이 기억이 남네요...

대학생들과 잘 연계가 되면 좋겠습니다..

좋은 주말되세요..




221.144.199.92 김형남: 폭우속에 뿌려진 씨앗들이
열매 맺어 자라나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
서로가 좀더 성숙한 모습으로 다시 만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07/17-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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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이웃사촌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오호호. 이 홈피도 직접 만드신거예요?

모르는게 없으신 다재다능하신 목사님 같으세요. 잘은모르지만은요! ㅎㅎ

아무튼 아담하고 이야기가 많은 홈피 같아요~

그리고 교회가 건강하고 튼튼하게 컸으먼 좋겠어요~!!

화이팅이요~!!


221.144.199.88 이웃 삼촌: 구경꾼 많은 곳치고 실속이 없어요.  함께 키워가요.
교회에서 봐요.   -[07/14-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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