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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강선귀 (kimkj71@hotmail.com)
 
전원교회 성장에 뿌리 뻗어 가세요 ^^*

                                               전원교회 성장나무   

나무가 한 자리에서  자리를 잡고  뿌리를 내리기   까지  시련과 고난속에

무수한 여려움이 많아요

살아가는 모양은 나무나 사람이나 모두 같습니다

병들고 지치면 약도 뿌려줘야하구 거름도 주어야 하죠^^

김형남 목사님 성장나무 언제나 무수한 입사귀와  열매로 뿌리 깊은 나무로 가꾸시고

아름다운 향기와 꽃 으로   사람들을  즐겁게 하는   전원교회   큰 나무되세요^^*

 

 

 

 

 

                                                                                           

 

                                                                                                         

                                                                                    전원교회 뒷마당에

                                                                                           자라구 있어요^^*

 


221.144.199.119 김형남: 지나가는 모든 이들에게 기쁨이 되는 교회. 그리고 누구나 들러서 함
께 할 수 있는 교회가 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06/30-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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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하늘샘
 
베드로수녀입니다^^

인사가 늦었네요  ^^
하루동안 평안하셨는지요.....

이곳은 꽃샘추위가 제법 동짓달 처럼 춥습니다...
땅이 다시 꽁꽁 얼고 빠꼼이 내밀던 버들강아지 놀라 다시 들어갔지요...

겨우내 얼었던 계곡이 이젠 풀리려나 했더니
살얼음이 한 겹 더 올랐습니다...

음~~~ 어서 봄이 와야 할텐데..
그래서 꽃들의 시샘을 보고 싶습니다....^^

담주에 또 뵙지요 ^^
하나님의 축복을 빕니다




220.75.105.15 김형남: 이 추위 끝나면.
양지 바른 언덕. 연분홍 진달래 볼 수 있겠지요.
감사합니다.   -[03/13-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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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정다산
 
반갑습니다. 목사님

일전에 메일로 몇 말씀 나누었던 바 있던 정권사 입니다.
아. 네 물론 남자권사입니다. 감리교회에 다니거든요..^.^
요즈음 버들강아지 새 순이 엄지 손가락 만큼이나 자라나왔더라구요.
목하 봄이랍니다.
오늘 아침에도 좋은 묵상 보내주신 것처럼
올 봄에도 새롭게 자라나오는 새순과 같이
좋은 묵상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 김형남: QT가
홀로의 독백이 아닌.함께 이루어가는 합창이되기를 원합니다.
서로를 잘 모르지만.
성령안에서 교통이되어 합창이 될 수있기를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03/12-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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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청계 (cow-two@hanmail.net)
  홈페이지: http://home.freechal.com/saturday7th
 
뭔지모를 이끌림을 따라와--

목사님의 메일을 받아보며 항상 짧은 묵상 말씀중에 감동을하고 어떤분인가 궁굼했습니다.
목사님 카페를 클릭하여 카페를 찾게 되었고 홈을 찾아 여러글 특히 목회단상과 들소리등을 읽고 내 신앙의 속내를 들여다 보는것 같이 시원했습니다.
분명 나는 신앙이 있고 예수님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데 교회가 시들하고 기쁨을 잃고 영적 곤핍을 느끼는 현실을---
저는 rotc7기로 동기생 등산모임 카페를 운영하고 있는데 지난번 메일을 보다가 흘러나오는 318장 영어찬송에 끌려서 저의 홈피 토요쉼터방 165번글로 옮겨놓고 이실직고를 해야 편할것 같아 한자 올립니다.
군인교회를 담임하시는것 같은데 무슨 사역을 하시든 정말로 낮은 위치에서 등대가 되어주시길 바랍니다.
이 시대에 보기힘든 옳바른 목자를 보는것 같아 마음 흐뭇합니다.
늘 강건하시고 평안하십시오.
감사합니다.


220.91.145.223 김형남: .
감사합니다.
그런데. 등대는 높은 곳에서 비춰어야 하는데...ㅎ ㅎ
 -[03/02-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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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서정숙
 
감사한 마음으로

목사님 감사합니다.
우리 모두 너무 고맙고 즐거워했읍니다.

목사님 하시는 사역에 우리가 은혜를 받았지요.
도움도 못드리고 번잡하게한것 같아서 오히려 송구했읍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서 다음에는 좀더 충실하게 기획하지는 의견들이 모아졌지요.
부대서먹는 짠밥도 맛있었구요.
그러나
모든게 주님의 은혜였읍니다.

그럼,
3월 개강하면 뵙기로 하겠읍니다.



220.91.177.54 김형남: 성령의 인도하심따라. . .
할수 있다면, 일년에 정기적인 방문계획이 있으면 좋겠지요.
한번 만나고
두번째부터는 더 친숙한,
영적 교통함이 있는 집회로 이어갈 수 있을 것입니다.
특히, 찬양도 좋았지만
연세드신 장로님부터.  모든 분들의 모습이 참 아름다왔습니다.
신앙의 연륜이겠지요.
.
감사합니다.
개학하면 한번 뵙겠습니다.   -[02/13-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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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서정숙 (sjs033@hanmail.net)
 
안녕하세요!

목사님!
안녕하세요!
서 정숙입니다.

저는 지난달  미국 보스톤에 갔다가 몆일전에 한국엘 왔읍니다.
조금전에 갑자기 전화 드려서 당황했지요?
죄송합니다.

사실은 다음주 금요일 (10일) 우리교회 중창단8명 이 강릉을 방문하는데
금요 철야기도회 참석해서 찬양을 하고싶다고 저한테 의뢰했읍니다.
그 중창단 멤버중에는 우리 남편도 포함되었구요.

물론 철야기도회 그냥 참석하는것도 좋겠지만 중창단팀에서 찬양을 한번 하고 싶다고하는데
막상 강릉 교회에 몆군데 알아보니까 그리 쉽지는 않트라구요.

그래서 목사님께 염치 불구하고 전화를 드렸어요.
바라기는 작은교회라도, 아니면 군인교회면  더 좋구요.

교회서는 부담을 갖지 않으셔도 될것같아요.  어째튼 갑자기 이런부탁을 드려 죄송합니다.
모든것이 합력해서 선을 이루시는 주님을 기대해보면서...
안녕히 계세요.

주일 오후에 연락 기다리겠읍니다. 019-9369-5847
                                                                              서 정숙 드림.
 


220.74.160.67 김형남: .
죄송하다니요
제가 감사해야지요.
교회 위치는.  양양현남 톨게이트에서  
강릉방향으로  약 1Km미만 거리에 우측으로 보면 부대가 보입니다.
부대명  58연대   1901부대 입니다.  
7번국도와 인접해 있으며. 군인검문소 바로 옆입니다.
장병들은 100-120명 정도 참석합니다.
금요일 정확한 도착시간을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찍오시면, 군 부대에서  짭밥(병사용 식사)으로
저녁을 함께 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02/04-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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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김형식 (rjad@naver.com)
 
목사님 같은 일이 반복되는 것 같아 마음이 아픕니다

김형남 목사님 메일 읽었습니다.
같은 일이 또 다시 반복되는 것 같아 가슴이 아픕니다.
아마 제가 올리는 이 글도 그 사람들이 보겠지요.
앞에서는 아닌 듯 뒤에서는 비수를 꼽는 분들이 군인들이라는 것, 게다가 목사님이시라는 것, 그 분들이 크리스쳔이라는 사실이 너무나 받아들이기가 힘들었습니다.

얼마전에 보내주신 교회소식을 듣고 얼마나 감사했는지 모릅니다.
3개월이라는 짧은 시간이었지만 평생 처음으로 새벽에 일어나 교회문을 열고 기도하고 기도회와 예배를 섬겼던 그 곳이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가고 있다는 것이 얼마나 감사했는지 모릅니다.
하나님을 모르는 자는 오직 높아지려고만 하는 자들은 국군강릉병원 샬롬교회의 사역이 얼마나 귀하고 하나님의 파송이 없이는 감당할 수 없는 사역이라는 것을 알 수가 없겠지요.
제가 그렇게 이야기 하고 칼자루를 놓았지만 뒤돌아서니 결국엔 뒤통수를 치더라구요.
어쩌겠습니까? 치면 맞아야겠지요. 저 역시 연약한 죄인이지만.
그 곳 교회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일들을 보고 있노라면 답답합니다.

결국 마지막 날에는 모든 진실이 밝혀질 것입니다.
억울하시더라도 낙심치 마시길 바랍니다.
샬롬교회를 위해서 목사님 위해서 기도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목사님께서는 이미 하늘로부터 오는 복을 받으셨잖아요!!^^;;)

........................................................................................
■ 김형남: 그래요.
우리 새해 복 많이 받읍시다.
.
보는 이들로 하여금, 답답함을 준 것 같아
모든 분들께 미안함이 있습니다.
.
아름다운 봄을 준비할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gnchurch@hanmail.net) -[01/30-13:32]-
........................................................................................
■ 아람이: <a href=http://cecidiet.com>애 셋 키우면서 사는동안에는 애들이 먹
던것 아까워서 버리지 못하고 이것저것 주워 먹다보니</br>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 살이 쪄버렸답니다.. ㅎ ㅎ </br>
처음엔 그러려니 했는데 시간이 흐를수록 회의감이 들면서 우울증도 생
기더라구요..</br></br>
늘 무기력하고, 피곤하고..  건강도 서서히 나빠지고..</br>
가슴이 답답해지기도 하고..  손발이 저리기도 하고..</br>
병원갔더니 무조건 살을 빼라고.. </br></br>
고지혈 초기에 혈당수치도 조금 높다고 하더라구요..</br>
계속 놔두면 심각해진다구요.. ㅋ ㅋ</br>
세상에 무슨 이런 일이.. </br></br>
식단조절도 하고 운동도 하고.. 근데 말처럼 그렇겐 쉽게 되지 않더라
구요..</br>
운동은 다리가 너무아프고.. 운동장을 몇바퀴 돌고나면 아무것도 할
수 없더라구요..</br>
여러가지 정보를 얻기 위해 인터넷에 굶지않으면서 다이어트 할수있다
고 하더라구요..</br>
먹는거라 처음엔 반신반의했는데..</br>
먹은지 2-3일쯤 지나니까 아침에 나도모르게 눈이 번쩍 뜨지더라구
요..^^</br>
처음 2주동안은 무게가 변화가 없더니 한달만에 5kg이 빠졌 (knschool@enoal.com) -[06/24-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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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류제곤 목사 (ryujk7@hanmail.net)
 
주님 사역에 최선을...

샬롬! 주님의 은혜와 사랑이 가정과 교회 위에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교단 홈피에서 사연 읽었습니다. 참으로 교회가 목회자가 세상 사람들보다 더 못한 경우도 허다합니다. 그러나 그런 모습만 보면 우리의 믿음과 신앙에 정말 걸림돌이 되고 말겠지요. 목사님 힘내시고 늘 주님의 마음으로 시작하시고 성령님의 기름부으심과 인도하심이 교회와 가정위에 넘쳐 나길 기도합니다.오래전 이야기지만,
저 역시 강릉 18전투비행단에서 근무할때 동해병원에 입원한적이 있는데, 그곳에서 수고하시는 목사님을 뵙고 많은 도전도 받았고 신앙도 커갔던 것을 기억합니다.
하나님은 중심을 보시는 분이십니다. 목사님 사역하시는 일에 큰 은혜와 사랑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그럼 즐거운 명절 보내십시오. ...


220.91.163.190 김형남: 내 영혼을 소진지키는 싸움이 아니기를 원할 뿐입니다.
파도 타듯. 주님의 인도하심에 맡길 뿐입니다.  
목사님의 위로에 감사드립니다.   -[01/28-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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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로데 (myeong2073@hanmir.com)
  홈페이지: http://blog.chosun.com/myeong2073
 
홈피가 예쁘네요.

김형남 목사님.  많이 자라셨네요.    축하합니다.
무릇 지혜로운 여인은 그 집을 세운다고 했는데 사모님이 참 지혜로운 분이신가 봅니다.
멋진 아내를 두셔서 좋으시겠습니다.
기도합니다.  두분이 성경속의 어떤 분들보다 아름답게 말씀에 순종하며 귀한 종으로 쓰임받을 수
있도록......



61.73.227.27 김형남: 많이 자랐다니요?
중 3때 키 그대로예요.  예전보던 그대로예요.
 -[10/26-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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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김동렬 (dongyori24@hanmail.net)
 
목사님~

목사님과 함께 하면서 좋은 것들 듣게 되어 너무 좋았습니다.
비록 좀 짧았지만,,, 다 알 수는 없지만,
강릉에 계시는 여러 목사님들을 알게 되어 참 좋았습니다.
비록 체육대회까지 함께 가지 못해서 아쉽지만...
건강하시고 늘 기도하겠습니다.



61.73.227.27 김형남: 전도사님! 반가웠습니다.
하루 여행이었지만
오랜 만남처럼 친근했었습니다.
 -[10/21-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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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김인범 (storn98@hanmail.net)
 
코스모스

목사님 김인범 집사입니다.
오늘은 평일인데 쉬게되서 맘이 여유롭습니다.
주문진 신리천변에 코스모스 군락을 혹시 보셨는지요
제가 코스모스를 워낙 좋아해서 오늘 강혁이 데리고 잠깐 다녀왔어요
... 가을은 참 좋은것 같습니다. 시원따뜻하고, 맛있는 과일도 많고, 코스모스도 피고, 하늘도 가깝고.

건강하세여 목사님


61.73.227.27 김형남: .
코스모스를 좋아하는 군인들이 많았습 좋겠습니다.
강혁이보다.  은주씨와 함께 다녀왔다고 해야되는 거 아닌가?
은주는 안보이고 벌써 강혁이가 먼저라면 문제많아요. . . ㅎㅎ
 -[10/14-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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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이준용 (joonyong50@hanmail.net)
 
목사님! 준용입니다...

한번 온다고 생각만 하고 이제서야 글을 남깁니다...
잘 지내시죠? 저도 잘 지내고 있습니다...
휴가도 나갔다 왔고 자대 생활도 이제는 많이 익숙해 졌습니다...
그리고 민간 교회에도 갔었습니다... 확실히 분위기가 틀리더군요... 하지만 샬롬 교회
처럼 가족 같은 분위기는 아니라 조금은 아쉬웠습니다...
목사님! 항상 건강 하시고 화목 하세요... 항상 샬롬 교회와 여러 사람들을 위해 그리고
재 자신을 위해서도 기도하고 하나님께 의지하고 있습니다...


61.73.227.27 김형남: .
샬롬교회에서 예수님과 그리고 여러 후배친구들과의 만남은
준용형제에겐 어쩌면, 첫사랑의 경험일 수있다고 생각됩니다.
가장 어려운 때,
가장 낮은 위치에서 자신을 바라보고 그리고
예배 할 수 있었음이
훗날. 인생을 살아감에 큰 힘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자주 연락줘요.  카페(생명의삶QT)도 가입하시고. . .
자매에게도 안부전합니다.
 -[09/27-13:11]-

210.121.252.147 이준용: 감사합니다...
목사님과의 만남이 재게는 하나님의 사랑이라 생각합니다...
재가 열심히 기도하는 것이 그 크신 사랑의 보답이 아닐까요...
건강하세요....  -[10/16-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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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장진원
 
가을비가 무심하게 내리네요

목사님 잘지내시죠?

추석땐 몇 분과 등대교회를 다녀왔습니다
어떤 위치에서건 하나님께 충성된 지체들을 만나는건
참으로 기쁜 일 입니다
전에 함께 식사하고 시간이 좀 지났습니다
언제 시간을 다시 잡으면 좋겠습니다
아니면 차 한 잔이라도..
항상 건강하시고 사역마다 은혜가득 하길 기도합니다



61.73.227.27 김형남: 그래요. 추진해요. 기냥 날짜잡아서 통보해요.
나는 토요일 저녁은 무조건 비어있는데. . .
역사는 만남에서부터 만들어 지는 것이지요.
기냥..통보해주세요
무조건 순종하겠습니다.   -[09/21-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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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이은향 (ehlee21@hanmail.net)
  홈페이지: http://www.www-homecare.com
 
목사님 반갑습니다

저의 홈피를 방문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이곳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잘 꾸며진 홈피며 알찬 내용들이 목사님에 대한 존경의 마음이 생기게 합니다,
평안하십시요.


61.73.227.27 김형남: 호스피스. .
.
좋은일. . .
기쁨의 일로 승화시켜 갈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09/14-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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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김웅 목사
 
아름답습니다.

아름다움을 주신 그 분을 찬양합니다.
그 분 안에서 더욱 아름답게 영글어 가시기를 기도합니다.

문경에서 교제 김웅


61.73.227.27 김형남: 함께 조화를 이루며 아름답게 영글어 갈수 있기를. . .  -[09/12-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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