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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수니
 
접니다.

이방에 무지 오랫만에 들어왔어요.
날씨 맑아지는대로 경포호수에서 도킹하자구요. ^-^




61.73.227.27 김형남: 반갑습니다.
만나야지요. 추석끝나고. . . 가볍게 만나요.   -[09/10-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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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신대성 (lolas21@naver.com)
 
메일계정 용량부족

메일계정용량부족으로 2개가 되돌아왔습니다. 확인바랍니다


61.73.227.27 김형남: 뒤 늦게 확인하고 메일계정 비웠습니다.
gnchurch@hanmail.net
으로도 가능합니다.  
.
감사합니다.   -[09/07-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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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강선귀 (kimkj71@hotmail.com)
 
목사님 올해 진급하나님께 감솨해요

김형남 목사님
주향교회 지원중대장 가족 강선귀 성도니다.
올해 진급기쁜소식 정말 하나님께 겸손한 맘으로 영광돌릴게요
기대하지않은 행은이랄까...
작년 종우 가져 만삭에 이사하나 안하나 걱정했는데. 이곳 주향교회에서
주님이 축복을 내려주시네요,, 첨 출석했던 첫사랑을 부르짖으며 주님을 사모 했던 교회
언제나 넉넉한 마음과 인자하신 웃움에 걱정마 잘돼겠지 하시던 김 목사님 ㅎㅎㅎㅎ
징말 기쁘구 행복합나다 12월에 보직 마치구 떠나지만 하나님에 첫사랑 주향교회 맘
으로 간직하려구여 마지막에 남편도 자리를 채워주어 보기도 좋았구여...
손봉기 군목사님도 전화드렸어여.. 축하해주시더라구요
지금은 웃분들이 솔선수범 믿음생활보여주시니 아랫가족들도 맘 편히 주님과 동행하는것같아요
한 울타리에 믿음으로 채워진 주향 구역원들 화이팅!
                                                                       주향교회  
                                                                           강선귀 성도        


61.73.227.27 김형남: 지금의 기쁨 역시
하나님과 함께할 긴 여정의 작은 출발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더욱 성숙한 모습으로 하나님을 섬기며, 사랑을 베풀 수있는 장성한 분량
으로 성장시키실 것을 기대합니다.
.
살다가, 어느 순간. 내가 벌써 이런 위치에 있구나 !!! 하고 깨달아 질
때가 있습니다.
이제는 교회와 부대에서 중요직책을 맡은 어른으로 든든하게 세움받기를
기도합니다.   -[09/02-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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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신대성 (lolas214@yahoo.co.kr)
 
사진올릴려구 하는데요...

사진 용량이 많아서 메일로 보내기가 힘드네요...혹시 자료실있나요? 안되면 다른 방법을 간구해 보겠습니다


61.73.227.27 김형남: 자료 부탁합니다.
많더라고.. 나누어서. 메일로 보내주세요.
부대사진기로 찍은 것은, 야간이라 후레쉬가 약해서
잘 나오지 못했습니다.
동영상도 있으면 보내주세요.  감사합니다.   -[09/02-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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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안양 김문건 (kmgeon@hanmail.net)
 
어떻게 지내시는지요~~

목사님 안녕하세요~
안양의 김문건 목사입니다.
많은 변화가 있으셨군요~~
꾸뻑 문안 드립니다~


61.73.227.27 김형남: 알림 /
실물이 훨씬 미남입니다.
추신 /
결혼했습니다.
아직 사위는 보지 못했습니다.    -[08/22-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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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오치문 (57200@hanmail.net)
 
처음으로 글 남깁니다.

안녕하세요? 목사님^^ 처음으로 글 남깁니다.
저는 신학을 마친 오치문 전도사라고 합니다.
생명의 삶 큐티 갔다가 랜덤 타고 여기까지 들어왔습니다.
목사님의 글 몇 편?을 읽고, 또 전원교회 사진도 보고, 바로 이렇게 글 남깁니다.
특히 목사님의 한국 이단 감별사들이란 글, 그리고 독서론 등의 글을 읽고 많이 공감했습니다.
이단에 너무 민감한 한국교회들... 그러면서 줄서기를 낳고 있는 한국교회, 성공이 비전이 되어버린 한국교회, 그리고 서적들,,, 모두모두 깊고도 근본적 변화가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을 고민하는 전도사로써, 목사님을 이렇게 나마 알게된것이 기쁩니다.
나중에 더 좋은 관계로 발전됬으면 합니다.
언제한번 전원교회로 놀러가고 싶습니다. 그럼 평안하세요 ^^


61.73.227.27 김형남: 놀러오세요..언제나 환영합니다.. 이렇게 대답할 수 있는 그런 목회를 하
고 싶습니다. 그런 만남으로 이어갈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08/21-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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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정희심 (o-shine@hanmail.net)
 
숙제했습니다.

사진 삽입시켰는데 용량이 크다고 글까지 다 삭제가 되었네요..
숙제를 늦게 해서 이런일이 발생한것 같습니다..^^
4박 5일의 휴가를 이곳에서 여유롭게 보내는것도 좋은것 같습니다.
군생활이 항상 떠도는것 같아서 적응 못하고 헤맸는데 이젠 여기가 집같네요.
오늘 말씀: 두사람이 한사람보다 나음은 저희가 수고함으로 좋은 상을 얻을 것임이라.
감사해요..
목사님 교회 놀러 가고 싶어요.. 내일 쉬는데 제가 놀러 가도 되나요?


61.73.227.27 김형남: 나,, 요즈음. 아파트에서 더위와 씨름중
점심때.  에어콘있는 샬롬교회로 갈려고 합니다.
휴가인가요?  오후에 만나요.
사진원본. 샬롬교회 엘범에 올리세요.
감사. . . . .
 -[08/18-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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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김영진 (yong-282@hanmail.net)
  홈페이지: http://www.cyworld.com/yo282
 
이제야 방문합니다.

목사님 안녕하세요.
잘 계신지요. 국군강릉병원 약제과장으로 있었던 김영진 입니다.
이제는 예비역이 되었네요.
보내드린 CD-player는 잘 작동하고 있는지 모르겠네요.
저는 전역하고 한달정도 쉬다가 지금은 을지대학교병원 앞에있는
엄청 큰 약국에서 일하고 있답니다.
샬롬교회 같은 교회가 찾기 어렵네요.
대전으로 터전을 옮겨 왔지만 아직 어떤 교회를 나가야 할지 갈팡질팡입니다.
제가 타지생활이 너무 길어서 고향은 대전이지만 대전이 고향같지가 않네요.
목사님 건강하시구요.
샬롬교회가 많이 발전했으면 좋겠습니다.
다른 형제자매분들께도 대신 안부 부탁드립니다.
안녕히계세요.


61.73.227.27 김형남: 앰프 잘쓰고 있습니다. 평상시엔 클레식 방송으로 함께하고.. 그래요.
박햬정자매도 대구로 전출가고. . .
9월부터 "샬롬"회지를 만들어서, 전역이나 전출한 가족들에게 발송할 예
정입니다. 물론, 홈피도 만들어야지요. 그때 주소주세요.  
그리고, 강릉오면 들를 수 있는 그런 쉼터같은 공간마련을 위해서도 기도
해 주세요.
좋은교회와의 만남, 좋은 사람(연인)과의 만남. 좋은 직장분들과의 만남
들이 있기를 기도합니다.  샬롬  -[08/11-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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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남미량 (ryang0228@hanmail.net)
 
목사님~ ^^*

목사님~ 안녕하세요?
QT 나눔을 통해 이것 저것 생각해 보곤 합니다.
언제나 읽어보기만 할뿐 이렇게 와서 글 남기는 것은 정말 오랜만이네요~
생명의 삶 카페갔다가 또 이리로 왔습니다.
모두들 건강하시고 잘 지내시죠? ^^*



61.73.227.27 김형남: 그래요. 약간의 관심과 발품팔면 가까와 질 수 있는데. . .
자주 들러줘요.  외로운 남자거든요. . ㅎㅎ,
어려워하지 말고,  함께 나눌 수 있는 QT가 되면 좋겠어요.  함께해 주세
요..
 -[08/11-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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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박경현 (khjoyjoy@hanmail.net)
 
8월 28일에 뵈어요.

안녕하셨어요?

드디어 8월 28일 주일에 뵐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인원은 35명 내외가 될 것 같습니다.
작년처럼 10시에 교회출발해서 부지런히 갔다가 저녁 때 또 부지런히 상경하려고 합니다.
저희 성가대가 40대 이상이 많다보니 젊은 군인들과 어떻게 즐기는 것이 좋을지 청년부원들에게 좀 물어봐야겠습니다. 작년에 멋진 노래를 선사해주신 권사님은 건강이 안 좋으신데 가실 수 있을지 여쭤봐야겠습니다. 피아노 반주자도 임신초반이라 입덧이 심하지만 가고 싶어하니 그 때까지는 건강해지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아뭏든 다시 한 번 젊은이들과 저희 성가대원으로 가득 찬 주향교회에서 한껏 찬양하며 예배드릴 가슴벅찬 순간을 기대하겠습니다.
평안하세요.

박경현 드림.





61.73.227.27 김형남: 1부는 경배와 찬양, 그리고, 기념예배로 드립니다.
2부는 휴가증이 걸린. 경창(노래)대회로 진행할려고 합니다.
어머님같은 분들과 젊은 장병들이. 후련하게 놀수 있는 2부순서 기대해봅
니다.  성가대에서 camp song 1-2곡 준비해 오면 좋구요.
모든 순서가 7시에 시작해서 9시에 끝나야 합니다.
오실때. 10시 서울출발.  2시 주문진 해수욕장 도착.  해수욕장에서 약간
의 피서.   5시 30분. 부대에서 장병들 사병식으로 식사.
이렇게 하는게 어떨까요?  전화주세요.   -[08/11-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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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목사님
저 기억하시겠죠? 58연대 3대대 (전)정보장교 입니다.
전역하면서 인사도 못했네여ㅡ.ㅡ\
건강하시죠?
이따금씩 연대에 있을때 시같은 목사님의 음성과 말씀이 떠오릅니다.

지금은 창원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신앙 중심도 잡았고 목표도 잡았습니다.  영적으로 육적으로 건강해지고
직장이 잡히면 한번 찾아뵙겠습니다. (말만하고 아무도 안가여~^^)
꼭한번 찾아뵙고 싶습니다.

친해지고 싶은 분이었는데 용기가 없었네여


61.73.227.27 김형남: 전역하셨군요. . .
뒤 늦었지만 축하드립니다.
.
"직장 없이 한가한 백수일 때, 며칠 쉬러(놀러) 오세요."
이렇게 강권할 수있는 그런 공간마련이 빨리되었음 좋겠습니다.
.
좋은 첫 인상.  오랜 기억으로 함께할 수있기를 소망합니다.   -[07/29-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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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박경현 (khjoyjoy@hanmail.net)
 
안녕하세요

안녕하셨어요?
작년 여름에 방문했던 동안교회 호산나찬양대 총무집사입니다. 산속 집에서도 잘 쉬다가 갔지요. 그 때 함께 묵었던 저희 찬양대원 부부는 아기를 갖고자 노력했는데 바로 그 후 임신하여 예쁜 딸을 낳았답니다.
너무나 반가이 맞아주시고 푸짐하게 찐감자랑 수박이랑 먹었던 생각이 납니다. 군인청년들의 활기찬 모습도 생각나구요.
올해에도 방문하고자 하는데 해결할 일들이 좀 있네요. 날짜는 15일이 연휴라서 아무래도 그 다음주인 21일에 가는 것이 좋겠습니다. 창립기념주일과는 조금 멀어지겠지요?
저희 피아노 반주하는 자매(작년 갔던 분 말고)도 결혼하고 지금 입덧이 심해서 여행이 힘들 것 같아 대신할 반주자를 찾는 것이 급선무입니다.
조만간 뵙기를 기대할게요.



61.73.227.27 김형남: 올해는 예산상, 방문이 힘들다는 전화를 받았습니다.  장병들과 함께 어
울리는 시간 만들어 보고 싶었는데. . . 성가대 자체 경비로 안되나요?.
그리고 Made in 왕산(강릉) 딸아이 보고싶군요. 감사합니다.   -[07/25-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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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이숙자 (7lovelucky3@naver.com)
 
너무 오랫만에 소식을 전합니다

강원한 목사님을 오늘 상록수교회 입당예배에서 만나서 안부를 전해 듣고,,

너무 반가워서 글을 올립니다..

향숙 사모님 이글 보면은 소식 주기바래요...

이곳 안산에서 잘 지내며,,늦둥이를 하나 더 나아서 18개월이 됬답니다....

아무튼 너무 반갑고 만나고싶어요..

사택전화번호:(031)-418-6411
이메일:7lovelucky3@naver.com



61.73.227.27 김형남: 반갑습니다.
목사님은 평안하신지요. 연락좀 하라 하세요.
우리 향숙씨는 목요일까지 출장중에 있습니다
(여성의전화 가정폭력상담소일로 인한)
오면 바로 연락할 거예요. 그렇잖아도. 전화에서 보고싶다고. . .
위대하십니다.  셋째까지. . . .
위대한 아빠에게도 안부를 전합니다.
 -[06/28-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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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이 상 (ls9559@hanmail.net)
 
문안인사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인사 드립니다.
제 동생 홈피에서 함께 나눔의 사역을 하시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제가 예수그리스도를 구주와 주님으로 영접하고 신앙의 삶을 사는데 도움을 주시고, 때로는 상담도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제 소개
원주고 졸
80학번(61. 1. 13 음)
현재 충주에서 체육교사로 재직 중
하나님의 침례교회 집사


222.232.20.4 김형남: 제가 약 80일 먼저태어났군요. 대학 학번은 같고 80학번
같은 침례교회라 더욱 반갑습니다.
좋은 친구로 교제의 끈을 이어갈 수 있었으면 합니다.
강릉오면 한번 연락 주세요.   -[04/10-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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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이영애 (yelee63@hanmail.net)
 
문서형식을 바꾸어서...

형식을 바꾸어 한번 해 봅니다.

다른곳에서 복사해서 붙여넣기는 안되는건가요?

밑에 찾아보기에서 첨부해야 되는거죠?

이것저것 시도해보는거예요.

아직 컴이 서툴러서.....

한수 가르쳐주세요.


222.232.20.4 김형남: 질문의 요지가 뭔지? 암튼 자꾸 시행해보면서.. 스스로 깨우쳐 가는 것
이 컴이지요. 아주 잘하고 있습니다. -[04/09-12:08]-
218.147.114.248 이영애: 다른곳에서 복사한 내용을 이곳에 와서 HTML 형식으로 바꾼다음 붙여
넣기를 하니까 안되어서요. -[04/09-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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