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 명 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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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이영애 (yelee63@hanmail.net)
 
오랫만에 홈피 방문

오랫만에 왔더니 홈피가 너무 세련되어졌네요.


정말 잘 만드셨어요.


종종 들를께요.


봄이 활짝핀 꽃들처럼


늘 웃음과 화사함과 아름다움이 넘치는


교회와 사역과 가정 되시길


간절히 두손 모으면서....




222.232.20.4 김형남: 아름다운 사람들의 합창을 이루어가는 홈피가 되었으면 합니다.   -[04/09-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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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JOY (sanginjoy@yahoo.com)
  홈페이지: http://www.sanginjoy.com
 
첫인사

안녕하세요, 전원님..
맑은샘으로 불러드려야하나요?
지현이 외삼촌보고 방문해달라던 거였는데..
그걸보고 저도 불쑥 와보고 싶어져서 왔습니다.

봄이 불쑤불쑥 고개를 내밀다가도 눈이 들이밀어 멈칫멈칫하더니 오늘 나들이 나갔었는데 어느새 우렁차게 봄이 여기저기에 묻어있더군요..
채송화씨를 두화분 심었습니다.
저게 언재나 필지 벌써부터 기대되내요..

전원님은 텃밭에 고추며 깻잎많이 심으시겠지만..
전원에서 이 봄 맘껏 즐기세요..
제니 영어샘 조이 왔다갑니다.




222.232.20.4 김형남: 제가 본격적인 농사를 시작하면. 자원봉사자가 많을 같은예감. 든든한 남
편과  joy님께서 거들면 큰 힘이되겠지요. 그럴려면 넓은 땅을 구해야되
는데. . . .   -[04/09-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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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수니
  홈페이지: http://sunihome.com
 
맑은샘이라....

왜 갑자기 닉네임을 바꾸신다고 하는지 도대체 모르겠어욤.^^
맑은샘....하닌깐  자꾸만 "졸졸졸~" 냇물소리가 연상이 되는걸요? ㅋㅋ
맑은하늘 아래 맑은샘이라...
하하하~ 작품이 나오긴 합니다만,

근데,
자꾸만 보니깐 괜찮은것도 같네요.^^








222.232.20.4 김형남: 그래...그래서, 고민중입니다. '전원'으로 돌아갈까. . .차라리... 맑은
하늘 위에  '은하수'까지 올라갈까?   이리갈까 저리갈까 장고중에 있습
니다.   -[03/23-00:58]-

210.179.205.194 수니: 앗 ! "은하수" 그거 괜찮네요 !!!  -[03/24-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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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김인범 (storn98@hanmail.net)
 
등대교회 김인범집삽니다

김형남 목사님 등대교회 김인범 집삽니다
바쁘다는 핑계로 언제한번 전원교회를 꼭한번 방문해야지 하면서 하면서
오늘에야 방문합니다
오늘은 등대교회에 강릉교회 부교역자님들 중에서 김춘기 전도사님이 오셔서 말씀전해 주셨고
여러 집사님들도 오셔서 특송해 주셨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아들이 첨 교회에 나오는 날이어서 의미가 있는 주일입니다
목사님이 오셨으면 멋있게 인사시켜 주셨을 텐데 ... 그냥 넘어가서 쬐끔....^^

목사님 또 오겠습니다
환절기 건강 조심하십시요

아참 홈페이지가 멋집니다^^



222.232.20.4 김형남: 반갑습니다. 자주오시고 또 오세요.
아들 이름뭐더라. . .
다음달에 보겠지요. 애기 엄마랑. . . 애기엄마는  형구내 집에서 구역예
배 드리며 함깨 할려고 몇번 전화했지만 통화가 되지 않았어요.   그리
고 등대교회랑 집사님과는 특별한 애정이 있음을 한억만 목사님으로부터
들었습니다. 감사.
 -[03/21-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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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반영민 (bance@hanmail.net)
 
안녕하세요 목사님

안녕하세요 목사님.
3대대 정보장교 반영민 중위입니다.
홈피 한 번 들린다 들린다 하면서 잊어버리고 있다가 깁자기 전원교회를 떠올렸습니다.
홈피를 참 깨끗하게 잘 만드신 것 같습니다.
사진으로 전원교회를 처음 보았습니다.
장미 화원인가여? 목사님답게 잘 꾸며놓으신것 같습니다.
한 번 가보고 싶네여.
가끔씩 들려 방명록에 글 남길께여.
건강하세요.




........................................................................................
■ 김형남: 반갑습니다.
강릉에서 군 생활의 젊은날들을 가장 의미있는 추억과 아름다움으로 만들
어 갈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자주 들러요. . .   -[01/24-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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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정원하 (joungchun1968@hanmail.net)
 
들소리를 읽고

들소리를 읽고나서
우연히 들리게 되었어요 아마 한국젊은이 들이 전병욱 목사를 좋아하는것은 신선해서일지 모르겠네요 깊이없다고 하시는데 전 깊이 있다고 생각해요 통찰력은 적을지 모르나 열정은 있다고 생각되요 골리앗처럼 무식하게 돌진하라고 그런 다는데 요즘 한국젊은 기독교인 얼마나 잔머리 잘굴리고 잘놀아요 그런 사람들 3-4천 모인다면 성공한거죠머 어찌되었든 영성 무지하게 강조하는것같고 성령의 역사 인정하고 부흥을 갈망하는것을보면 전 성실하다고 봅니다 제가 넘 주제 넘은 소리하나요 전헨리나우엔은 잘몰라도 현재 우리나라가 미국보다 더 뜨겁고 영성 있는 분들이 더 많다는겁니다 또 이론서가 전부 영문에 미국 논문이 많아서 그렇지 실제는 우리것이 더 좋은것이여 그런거아닐까요 암튼 목사님 폭넓은 식견이 필요할거 같네요,......ㅋㅋㅋㅋ


222.232.20.4 김형남: 그래요. 그는 성공한 목회자입니다. 뜨거운 열정을 지닌 훌륭한 목회자입
니다.   -[01/04-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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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참고
  홈페이지: http://www.antijms.or.kr
 
장로교 간판으로 위장한 강릉 주사랑교회

위 홈피http://www.antijms.or.kr에서 퍼옴
저는 현재 강릉MS가 될려고 하는 중인데요.
강원도 강릉시 옥천동 181 (8/5) 2층이 대한예수교 장로회 주사랑교회(시내 교보생명 뒤)
1층은 식당이고 3층은 클래식 아카데미 인데 2층이 바로 JMS강릉지부이지요

교회안에는 탁구대가 있구요 정말 조끔해요 여자 김@@목사는 강릉대 영문과 나왔다고 혀꼬는 소리자주하는데 늘 웃기고 유머스럽지만 정말 한심한 곳이죠?

여자목사 똘마니 권@창, @상@ 정말 코믹입니다.

그리고 토요일 마다 강릉중학생들 데리고 축구를 하는데 더 웃낍니다.

아마 중학생들이라도 JMS라는 것을 알면 정말

그리고 김나@(강일여고1년)도 정말 웃끼고 암턴 MS라는 것은 저두MS이지만 좋지만은 않은 것같아요

정명석이라는 말은 거의 사용안하고 선생님이란 소리가끔하고 정말 뭐물어보면 숨기는 것이많고 JMS는 제즈스모닝스타라고만 하니

정명석이름딴것이라고 절대 말하지 않구요..

그래도 전 속으로 다 알면서 모르는 척하고 있어요.
여자목사가 대학생들과 안마 포옹은 당연히 하는 것 같구요 전 그냥 이제 그만 둘려고요

JMS겉으론 웃음 안으로 앙탈을 내고 화를내고 짜증내고 하는 곳이네요

제 눈에는 이렇게 보여요

왜 장로교도 아닌데 장로교 간판을 걸지 기독교 복음 선교회라고 뜻뜻이 얘기를 하지
그리고 참 이단이라고 주변에 JMS찌라시(비행 팜플렛) 돌려도 되나요? 몰래한 번 돌려야 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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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조양원 (twowingcho@hanmail.net)
 
안녕하세요 목사님

주일 오후 참으로 오랫만에 사무실에 혼자있게 되었는데, 여기까지 여행을 오게 되었으니
감사요 축복이라 생각되어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됩니다.
전 내년 봄에즘 안수를 받을 준비를 하고 있는 모 교회 부교역자죠?
대학원 졸업한지 몇년이 되었지요. 가끔은 후배들이 (학교에서 저의 가르침이나 조언을 들었던)이 목사안수후 거만(?)해지는 것을 보고 맘이 아프기도 하였답니다.
8년 정도 늦게 안수 받게 되는 것이니까 더 열심히해야겠지요???
목사님 죄송하네요. 방명록에 들어올땐 이런 말을 하려고 한 것은 아닐텐데 말이죠!
목사다운 목사가 되는 길이 어떤 것인지?
목회다운 목회를 하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하면서 고민하게 되어지는군요.
** 들소리의 글을 읽고 무척이나 공감=동감이 가서 들어왔거든요.
특히, 첫번째 글을 읽고 어쩨 하면서 무릎을 치기도 하였지요(이때 청년이 들어왔다가 기타를 들고 나갔답니다). 왜냐면 저도 동일한 생각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지요.
울 교회 청년(신학생)들에게 책도 사지 말고 읽고 싶으면 도서관에서 대출해 하루정도 읽으보라고 하였으니까요? [그 분의 인격을 침해하는 것을 아닌지 죄송스럽군요]
계속 써 내려 가면 안 되겠죠??
주님안에서 말씀에 충실하면서 목회하실 것 같은 목사님을 이렇게라도 만날 수 있어서 행복했답니다. 진짜 저의 넛두리만 한 것같아 죄송스럽습니다.
저희는 주일 밤에 예배를 드리기땜에 준비를 해야해서요. 이제 찬양팀들도 올 시간이구요.
주님의 평안이 가정과 목회에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222.232.20.4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들소리'란은 자기 주제를 모르는 글이라고하여 없앨려고 망이 망서리는
코너이지요.  그러나, 내 솔직한 표현이기에 그대로 고집하고 있습니다.
좀더, 아름답고 푸근한 넓은 가슴을 가진 목회자가 되기를 소망할 따름입
니다.
암튼,
질타가 아니라, 칭찬이라 여겨져서, 기분이 좋네요.  좋은 만남으로 이어
갈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11/15-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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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박경석 (p1825@hanmail.net)
 
뒤늦게 인사드립니다.

할렐루야!  목사님의 가정과 하시는 목회에 주님의 평강이 가득하시길...
반갑습니다. 목사님
진작 인사를 드린다는것이 이렇게 늦었습니다.
지난 여름 주문진교회에서 20년만에 만났던 군대 고참병이라면 기억나실런지요?
평소 글쓰는것이 생활화 되지 못하다 보니, 목사님께 어떤말을 써야할지 못르겠네요
그때 참으로 반갑고 주님안에 만남이 이렇게 은혜스럽게 이루어 지기도 하는구나 생각하며.옛 쫄병시대의 그모습이 이렇게 자랑스러운 목사님이 된 모습을 보면서 제 마음에 쁘듯함을 느끼면서 같이 온 우리 집사님들앞에서 나도 모르게 우쭉하는 마음까지 들었던거 같았습니다
목사님.
사실 저는 신앙생활은 오래 한것 같은데 신앙이 자라지 않네요. 주님 앞에서 늘 초라하게 세상일에 너무 억매이며 할짓 다하면서 죄짓고 살고 있는 말그대로 잡사라는 칭호를 받을만한 인간입니다.
지난 여름에도 저 나름대로 신앙생활에 새로운 활력과 각오를 다짐하면서 여름 찬양선교예배에 참석하여 나름대로 은혜를 받았는데 지금 저의 모습을 되돌아 보니 원상태로 되돌아온것 같아 나를 기대했던 우리교회 모든 집사님들에게 실망을 시키고 있는것 같아요.
목사님
저의 신앙을 위해 많은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저는 지난9.30일자로 부서를옮겨 지금은 강동구청 교통관리과에 주차과징계장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02-480-1483. 011-731-2902)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항상 사무실에서 있습니다. 근무시간내내 인터넷을 접하고 있어 개인시간을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자주 연락하고 교제하기를 원합니다. 연락처도 주시고요
앞으로 종종 이곳을 방문하여 소식도 드리겠습니다.
그럼.
목사님의 가정과 교회와 목회에 하나님의 놀라운 축복이 가득하시길 기도립니다.
군대 고참병  박경석 드림.




221.139.58.27 김형남: 충성!!  보고 드립니다.
.
아스라한 추억이 그립고. 가끔 옛 사람들이 생각날 때가 되었습니다.
욕심과 시간에 쫓기며 살던 우리의 일상도,
이제는, 영혼을 안식을 생각하며 쉴 곳을 찾을 시기이기도 합니다.
이렇게 어렵게, 군대후배 목사에게 편지를 쓸 수 있는 것도 아름답습니다
분명한 것은
이렇게 좌충우돌하면서 지나고보면 성장해 있는 자신을 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확신컨데 집사님의 마음을 느낄 수 있습니다. 격량속에 잠잠케 하시는 주님을 봅
니다. 주님의 인도하심을 기대합니다.
.
지난번. 암투병하면서 함께했던 집사님의 소식도 궁금하군요. 그리고 인도하셨
던 전도사님과 모두에게도 안부를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
충성 !!!  그 때... 경례구호가 "필승'이었던가요?  
샬롬

 -[10/09-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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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신선미 (happyna03@hanmail.net)
 
클로버님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오랫만이죠?
교회 홈페이지에 글 올리면 목사님이라고 호칭을 써야 될것 같네요.
어제 김향숙 선생님과 행위자 프로그램 관계로 통화 했었는데 저는 두 분이 함께 있는 모습을 보지 못하여서 그런지 영 부부그림이 떠오르지 않네요. ^^:
강릉 상담소의 행위자 프로그램에 목사님 성함이 있어서 생각이 나 이렇게 방명록에 글 올립니다.
건강하세요.




221.139.58.23 김형남: 어머님 건강은 어떠하신지요?. . .
.
항상 긍정적이고 시원스럽게 느껴졌던
'여름'님의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하는 일들 속에 보람과 좋은 열매를 거둘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
우리 부부 모습 보지 않는 것이 좋아요.
보면 너무 닭살 돋아날까봐서. . . . . .   -[09/15-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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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이승수 (ymchlove@paran.com)
 
고향사람

객지에 살다 보니 고향이 그립고 가고 싶다.

하나님이 가지 말고 그냥 있으라 한다,
대관령에서도 막는다.
 
내 지난 삶을 하나님은 잊으셨으나          
                 사람은 기억 하고있다고......                                                      

나도 뭔가 내 태를 묻은 곳에서 내 뼈까지 묻고 싶다.
지난 밤에도 나는 고향의 친구들과 함께 있었다.

오늘 아침 강릉이라는 '문자'에 내심장은 멈추었다.
고향에서 목회하시는 목사님을 만났다.

내가 그곳에 가 있는 것  같았다.


218.39.65.180 김형남: 중년이 되도록
아직까지 꿈속에 사는 사람입니다.
.
바다는 보이지 않더라도
시골틱한 시골 커피숖에서 커피한잔해요.
내 자신을 잃어가면서까지
앞만보고 달려온 목회였다면
올 가을엔 한번 자신을 찾는 시간들을 마련해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
어울리는 배경음악 올려 놓았습니다.
볼륨up해 보세요.   -[09/11-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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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김용석 (vmtlgks@hanmail.net)
 
ㅎㅎ 첨 방문합니다.

목사님 수고하셧네요

자주 들르겠습니다.

조만간 찾아뵙죠


218.39.65.180 김형남: .
왜.. 이렇게 보기 힘들었지요????
.
이렇게 시작되었으니
정말 가까운날 전화주세요.
쇳불도 단김에 빼라고 했는데. . . .   -[09/02-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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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신윤경 (izar-u@hanmail.net)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목사님..
저는 목사님 잘은 모르지만.. 이 홈페이지를 작년 부터 알게 돼서
지금까지 ...교회나 목사님. 또 목사님의 비젼을 볼때, 그리고 매일 발송되었던
큐티나눔을 보았을 때 ..참 예수님 같다.  깨끗하다. 글 보며 제 영혼이 많이 맑아 지는 것을
느끼곤 했습니다.
저는 대구에 살고 취업준비중인 ..^^신윤경이라고 합니다.
모태 신앙이긴 한데.. 아직 말씀에 대한 체계, 깊은 지식은 별로 없어요.
그리고 지금 다니던 교회와 사정상 떨어져 있고 해서
불쑥 이렇게 이곳에다 글을 적습니다.
조금은 죄송하고..부끄럽네요.

어제 제 친구가  어머니의 병으로 인해 많이 힘들었었다고 전화를 주더라구요
그래서 종교를 갖고 싶은데 하며 ..질문을 하는 거예요.

왜 하나님이 자기 백성으로 택한 사람도 있고.. 아닌 사람도 있냐는 거예요
하나님은 사랑이신데  왜 처음부터 택하지 않은 사람이 있냐는 질문인데..
제가 잘 답변 못했거든요~~

며칠후에 그집에 가서 이 답변가지고 같이 교회갈 계획 세우려고
급히 글 올립니다.

번거로우시더라도^^;  꼭 답변 꼭 부탁드립니다.



218.39.65.180 김형남: 하나님의 깊은 속 뜻을 내가 어이 다 알 수 있으랴. . . . . .
.
공평하신 하나님,
그리고 좋으신 하나님임을
어떻게 이론으로 설명할 수 있겠습니까?
.
하나님을 내가 다 이해할 수 없지만
하나님을 신뢰합니다.
좋으신 하나님을. . .   -[09/02-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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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안영섭 (core07@chol.com)
  홈페이지: http://djsj.or.kr
 
짧은 만남, 큰 기쁨

바쁘게 숨돌림 틈 없이 다녀온 강원도에
김형남 목사님과 김향숙 사모님이 계서서
즐거웠습니다.
업무로 바쁜 틈에
여름날 불어오는
한 줄기 시원한
산바람처럼
기쁜 만남을 주신
두 분께 감사드립니다.
행복하세요.
안영섭 드림.


218.39.65.180 김형남: 자주 볼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 . . .
목회적인 비젼과 꿈들을
함께 키워갈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09/02-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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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여름 (happyna03@hanmail.net)
  홈페이지: http://www.cyworld.com/gajok2004
 
클로버님 감사합니다.

수요예배 보실것 같네요. 이 시간은...
오늘 좋은 짝꿍 되어 주신것에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부모님을 제가 머리카락에 비유하고 싶다는 말을 얼른 꺼냈지만  깊이 생각 못했습니다.
수업 끝나고 동해로 나오는 길에 생각해보니 정말 머리카락 같은 존재이더군요.
머리모양에 따라 내가 예뻐질수도, 미워질수도, 초라해질수도 있듯이 부모님의 자리 또한 나를 예쁘게도, 밉게도, 초라해지게도 만들 수 있는것 같아요.
내가 내머리카락이 싫어 아님 병으로든 머리카락을 모두 잘라버릴일이 있어도 그 모근은 내 몸에 남아 나의 일부로 남아있잖아요. 그렇듯 내 부모도 나의 가슴에 내 일부로 항상 자리잡고 있는 것 같아요.
나를 예쁘게 만들어준 저의 엄마를 위해 짧은 기도 부탁드려요. 그냥 잘 견뎌달라고 치료받는 동안 마음 상하지 말고 언제나 화이팅 할 수 있는 마음의 힘을 주라고 기도해주세요.
물론 저도 기도 하겠지만 반항아인 저보다 하나님의 통역자인 (*^ ^*) 목사님의 빽을 쓰고 싶네요.
이렇게 부탁하라고 하느님께서 오늘 저에게 좋은 짝꿍을 보내 주신것 같아요.
수업끝나고 인사도 못드렸네요.
오늘 하루 잘 정리하시고 밤하늘의 예쁜 별을 한번만 보고 주무세요. 세상이 나름대로 태양 없이 오랜세월 동안 어둠속에서 잘 견딜수 있었던 이유를 찾을 수 있을꺼예요. 감사합니다.
내일 뵙겠습니다.  아자! 아자! 아자아자! 화이팅~~~~~~~~~~~~~~~~



218.39.65.180 김형남: 클로버 !!!!!!!!!!!
너무나 좋은 닉네임을 선물 받아 기쁨니다.
자주 만날 기회가 있겠지요.
....아! 이제 짝꿍 만나러 출발할 시간되었네요. . .
지난밤 별이 떴었나?????        어머님의 건강을 기도하면서.
 -[08/26-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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