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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박경현
 
뒤늦게 인사드립니다

안녕하셨어요?

주문진에 다녀온지가 벌써 꽤 되었네요. 인사드려야지 했었는데.
주향교회에는 축하하러 갔다가 대접을 너무 융숭히 받고 돌아와서 오히려
감사를 드립니다. 찐 감자, 옥수수와 과일들에 배불리 먹고 즐거운 시간 함께 보내니 참  좋았습니다.
언제나 그날처럼 교회가 사람과 기쁨과 감사로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찬양대원 모두의 마음입니다)

숲속집에서는 아주 잘 지냈습니다. 치운다고 치우고 왔는데 어떠셨는지 모르겠습니다.
덕분에 가족과 유일한 방학생사를 잘 지냈습니다.
다음에 단풍철이나 눈이 왔을 때에도 또 가고 싶은 곳입니다.

그런데 집 앞에 오른쪽으로 소나무 군락은 정말 장관이던데요.
거기 혹시 옛날에 무슨 높은 분이 살던 명당자리 아닌가요? 아무래도 보통 자리가 아닌 듯 해요.
배산 임수에 언덕 위에, 바람막이 병풍같은 아름드리 소나무숲에...

다음에는 목사님과 이야기도 나누고 더 한가하게 보내기로 하고 이만 인사드립니다.
평안하세요.





218.39.65.180 김형남: 교회 식구들 모두 기쁨마음으로 준비하며
모처럼의 교제도 할 수 있었던 좋은 시간들이었습니다.
눈이오는 겨울, 좋습니다.
여름은 풀과의 전쟁이지요.   -[08/2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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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조c
 
하소서

솔찍 하개 하소서


211.253.82.82 suni: 전원님 너무 솔직해서 탈 아닌가????  -[08/17-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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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suni
 
홈피 개편 촉구 ^^

이젠 제자가 사부님께 잔소리를 좀 합니다.
가을이 오기전에 홈피 개편좀 해보세요.
안쓰는 메뉴는 죄다 문을 닫으시고
가장 활성화된 메뉴 몇개만으로
늘 강조하시던 아주 심플 공간으로 만들어 보세요.
자세한 내용은 차후 상담가능.ㅋㅋ


218.39.65.180 김형남: 스승의 깊은 속 뜻을 제자가 어이 다 아랴. . . . 속 깊은 제자를 양육
케 하소서.  -[08/12-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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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박경현
 
반갑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 주일 주향교회 창립3주년 기념예배에 동참하게 될 서울 동안교회 호산나찬양대의 총무 박경현입니다. 작년 이맘 때 2주년을 축하드리러 방문하려고 계획했다가 여건이 맞지 않아 취소하고 마음이 아팠는데 이번에는 목사님이 초대해주신 격이 되어 더 반갑습니다.
무심코 목사님의 홈페이지를 방문하고 이리저리 기웃거리다보니 참으로 많은 부분에서 공감하며 저 자신 스스로를 돌아보게 되는군요. 목사님이 읽으신 책들, 교계에 대한 생각들 등 대부분이 저와 겹쳐집니다. 또 사모님의 공간인 '맑은 하늘' 이름도 참 맘에 듭니다.
이번 주일의 행사가 저희 모두에게 은혜로운 영적인 체험이 되고 하나님께 기쁜 일이 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개인적인 질문을 하나 드립니다.
주일 저녁 예배 후에 전원교회에서 이틀 정도 쉬다가 오고 싶은데 가능할까요? 일행은 저와 중3짜리 딸아이, 그 아이의 친구 이렇게 여자 셋입니다.  낮에는 바닷가에도 갔다 오고요. 밥은 점심만 사먹고 두 끼는 해먹을까 합니다. 나중에 목사님의 답변을 확인하겠습니다.
그럼 만나뵙기를 기대하며...




218.39.65.180 김형남: 마침 9.10.11일 3일간 전원이 비어있습니다.
그러나, 여자 3분만이 있기에는 너무 적막할 듯싶습니다
방도 3개이고 하니. . 여러분이 함께 있으면 더욱 좋을 것입니다.
함께 계획해 보세요.   -[08/06-23:57]-

219.253.90.71 박경현: 다행이군요.
함께 할 사람이 더 있을지 알아보지요. 위치는 잘 찾을 수 있을까요? 산
속 집에서 정말 저희들 세사람만 자게 되나요? 혹시 유령놀이라도 해야
할까나??? -_-;; 아뭏든 가보면 알겠지요. 주일날 뵈어요.   -[08/07-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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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조C
 
....하소서

믿음으로 살게 하소서  
진짜 믿음으로 살게 하소서


218.39.65.180 김형남: 자신을 숨김없이 들어낼 수 있는 용기도 허락하소서.   -[08/05-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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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권 혁원
 
감사 인사 드립니다.

김 목사님, 안녕하십니까?
반포침례교회 권 혁원 총무입니다.
좋은 장소를 마련해 주신 주님과,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주님께서는 예비하신 뜻이 있어 그곳으로 인도하신 줄 압니다.
목사님의 목회와 교회에도 성령님의 충만한 임재가 있기를
기도하오며, 이만 각필합니다.
 


218.39.65.180 김형남: 화장실, 고쳤습니다. ㅎㅎ,
모든 분들께 제가 감사해야 겠습니다.  불평하는 분 한분없이.  꼼꼼하
고 완벽한 준비와 진행에 놀랐습니다. 목사님과 사귈 수 있는 시간이
없어서 아쉬웠습니다. 조용할 때, 한번 들르세요.
아내가, 화장실 망가진채로, 사용료 다 받았냐고 책망합니다. 알단 받
은 것은 절대로 돌려주지 않습니다.
좋은 여름 되소서. . . .주일아침 비가옵니다.   -[08/01-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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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suni
 
내 고추 잘있어요?

지난한주 내내 비가 내려 못가보고
이번 한주는 찜통 더위라 못가보고
제 고추 문제 없는거죠? ^^




218.39.65.180 김형남: 고추문제는 비뇨기과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예약필수).   -[07/23-08:36]-

221.144.171.171 suni: 이궁~
내 고추 잘 있냐니깐요?  -[07/23-21:04]-

211.181.54.228 조씨: ㅎㅎㅎㅎㅎ  -[07/30-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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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최 춘화 (sharonism@hanmail.net)
 
개인 승요차 없으면 못 가나요?

목사님 !
주님의 사랑으로  문안 드립니다.
처음으로 홈을 방문하면서 교회가 아름다워
한번 가보고픈 마음입니다. 6-7 명이 가 볼려고 해요.
요즘은 휴가 철이라서 분주하겠지요?
여기가 인 천입니다.
당일 코스가  될수 있을까요?
때마다 일 마다 주님 축복 넘치시기 기도합니다.
메일 주세요~ 샤롬 ~ ^.^


218.39.65.180 김형남: 승용차가 있어야 할 거예요.
그냥, 오다 가다 들르는 분들처럼 맞이하기에는  제가 너무 부담이되네
요. 작은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소그룹으로 1박 예정으로, 들르세요.
사진 보다. 실제로보면 너무 썰렁해요.  
 -[07/12-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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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권혁원 집사 (exodus@swpshinwoo.co.kr)
  홈페이지: http://bbchurch.or.kr
 
수련회 건으로 글 남깁니다.

샬롬~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 인사 드립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하기와 같이 수련회 건을 진행하고자 합니다.
검토 바랍니다.  

교회명 : 반포침례교회 ( 엄 주성 목사님 cell phone ; 011-9954-8368 )
참가자 : 교사 5 + 학생 10 = 총 15명
일   시 : 7월 29일, 30일, 31일 = 2박 3일

담당자 : 권혁원 총무 (휴대폰; 019-291-4355 )


218.39.68.115 김형남: 뜻있는 만남되기를 기원합니다.   -[07/05-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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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상한갈대
 
사람이 쓴 책보다는...

더우시죠
겉옷을 벗어 보세요
훨씬 가볍고  자유스럽고  시원한 바람도  들어 온 답니다

사람이 쓴책을 많이 신뢰 하시는군요
다시 그책으로  가시느게  어떨련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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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김태식 (tskim09@hanmail.net)
 
수련회 때문에

목사님 안녕하세요
부평감리교회에 다니는 김태식장로입니다
여름에 남선교식구들 몇 가정이 잠시 다녀올려고 합니다
날자는 8월 12일/13일 /14일 이박삼일입니다  (  목 금 토 아침까지입니다 )
일단 멜을 보내고 돈을 붙이겠습니다
궁굼한 사항이 있으면은 열락드리겠습니다
전원교회에 늘 하나님의 은혜가 계시기을 바라면서 이만줄입니다



218.39.65.18 김형남: 의미있는 쉼의시간, 만남의 시간,
그리고
영적 재 충전의 시간되기를 기원합니다.   -[06/28-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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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이지웅 (fly-sky-free@hanmail.net)
 
안녕하세요... 목사님..


안녕하세요.. 목사님.. 너무.. 늦게 들렀습니다..
  저는 지금.. 전역휴가 나왔습니다.. 집에서.. 열심히. 돌을.. 닦고 있습니다..
 정말 나와서 보니.. 많은 것이 다릅니다.. 무엇을 해야할지 .. 걱정이 됩니다..
 당연 답은 있지만... 믿음이 부족하여... 온전히 순종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샬롬교회의 그 온화한.. 느낌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얼마나 따뜻한 사랑을 느꼈던지
잊을 수가 없습니다... 목사님의 그 평온한 목소리.. 그리고 뜻한 말씀들...
  그에 비하면.. 이곳.. 밖은... 너무 거칠게만 보입니다... 상처 투성이 입니다..
^^... 목사님.. 홈에 자주 들리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히계십시요..

........................................................................................
■ 김형남: 거치른 벌판으로 달려가자. . . .  우리 함께 불러보자. . . . 이제 전
역하면.  거칠고 황무한 이 땅을 믿음으로 정복해 가는 젊은 용사가 되
기를 기도한다. 서로 소식 전하며 좋은 기도의 동역이 될 수있기를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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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박상진 (no1fox@hanmail.net)
 
전원교회에서 수련회를 하고싶은데

안녕하세요
저희 교회에서 중고등부 수련회를 가기 위해 장소를 찾다 어찌어찌 돌아다니다
아주 좋아보이는 이곳까지 들리게 되었습니다. 제가 이렇게 방명록에 글남긴거야
당연히 이 장소를 저희 수련히 장소로 더할나위없이 좋아보여서요 물론 사정이 된다면요
저희 교회가 작아서 중고등부가 20명정도라서 아주 적합한 곳 같이 느껴집니다. 군대가
기전에 마지막으로 아이들과 함께 하고 싶어서요 어느정도 비용이 드는지 알고싶습니다.
작은 교회라 두명의 선생님이 많이 보조해야할것같아요 ㅡㅡ;,, 적당한 가격대라면 꼭
이곳을 빌리고 싶습니다. 또 기차를 타고 가게 된다면 교통편이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그럼 언제나 평안하시구요 빠른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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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이종성 (fco@hosanna.net)
 
아늑한 휴식처 같습니다.

샬롬!  
이곳을 둘러보면서 느껴지는 것은 이름 그대로 "전원적" 이군요.
제가 평소에 좋아하는 단어가 "로뎀"인데 - 그래서 IVF cell 모임을 인도할 때 로뎀셀이라 명명했었는데 - 그것과 분위기가 비슷한 것 같습니다.
이 사이트가 복음 전도 및 영적 성장에 잘 활용되길 기도드립니다.


218.39.68.61 김형남: 쉴만한 로뎀, 안식이 있는 전원, 함께 만들어가요.   -[06/16-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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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박동일 전도사
 
후안교회 박동일 전도사 입니다.

한기원 권사님 소개로 몇가지 여쭈어 보고자 합니다.
우리 교회 청년부가 8월 2,3,4일(2박3일)로 수련회를 갈려고 합니다.
인원은 10명 조금 넘는 상황이라 장소임대비로 많은 지출은 못하는 형편입니다.
그래서 목사님께 허락을 맞을려면 예산안을 제출할려고 하는데 위의 날짜로 예약을 할려면 얼마의 장소임대비를 지불해야 하는지를 메일로 가르쳐 주신다면 목사님과 상의 후에 답메일을 드리도록 하겟습니다.
늘 평안하시고 좋은 소식들이 오고가는 시간들이 되었으면 합니다.
박동일 전도사
메일 : kodoma@daum.net
전번 : 017-340-8002; 교회 031) 634-3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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